윤석열정부시대의 돈버는부동산 투자전략 사야할집 팔아야할집 올해 3월 대통령선거 이후 새정부가 들어섰습니다.지난 정부에서 급격한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부동산이 연일 이슈였습니다.채상욱 저자는 이번 윤석열 정부의 부동산관련 공약과 110대 국정과제 분석하여 앞으로 윤석열정부시대의 부동산 투자방향을 정리하였습니다.우선 새 정부는 임대차 시정을 안정화하기위해 주택임대사업자 제도를 부활하고기업형 임재주택사업자를 다시 육성할 계획입니다 또한 지난 5년간 수많은 부동산규제로 인한부동산의 과도한 세율을 지양하고 거래가 정상화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윤석열 정부시대에 가장 유리한 주택포지션은 다음과 같습니다.전용면적 60제곱미터 이하의 1기 신도시와 90년대 준공된 단지 중김으러 매수하거나구도심 정비사업 및 리모델링 대상 소형 아파트를 투자하며 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해서 모든 세제혜택을 받는것이 좋습니다.주택임대사업자 혜택을 다시 부활시키는 방향으로 가고있습니다.우리나라는 개인 등 민간임대가 90퍼센트 정도로 공공임대보다 월등히 많습니다.그리고 임대사업자는 10년간 임대료 인상을 5%로 제한을 두었기 때문에 임대료의 급격한 상승을 막을수 있습니다.주택임대사업자로 등록하면 종부세는 비합산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시 최대 70퍼센트에서 80퍼센트로 혜택이 늘어났습니다.도시는 크게 4가지 지역으로 나눌수 있는데여기에서 미래에 좋아질 지역을 알수있습니다. 구도심, 1기 신도시 및 신시가지, 2기 신도시 및 신시가지, 구도심 재정비 지역이중에서 1기 신도시 대단지면서 용적률이 낮고 입지가 양호한 아파트와90년대 준공된 아파트 중에서는 리모델링 사업을 추진중인 단지를 추천하고 있습니다.1기 신도시 아파트의 재건축 연한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현재모습보다 리모델링 등 사업으로 앞으로 더 좋아질 곳에 투자해야합니다. 부동산 규제와 세금정책으로 지난 5년간 부동산 가격이 많이 상승하였습니다.이를 토대로 앞으로 윤석열정부에서는 어떤 부동산정책을 펼칠지 예측하며그에 맞는 부동산투자를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윤석열정부 #부동산투자 #사야할집팔아야할집 #채상욱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