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의 모든 답은 우주에 있다
사지 하루오 지음, 홍성민 옮김, 전국과학교사모임 감수 / 공명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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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를 알면 과학상식에서
인간관계까지 이해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답은 우주에 있다



과학자들은 과학을 통해 나 자신과 자연에 대해 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인문학과 철학과는 다르게 과학은 관찰과 실험에 근거한 답을 줍니다.
그렇기때문에 애매하지않고 확실한 느낌을 주며
주관적인 고민상담에 더 도움이 될수 있습니다.


학교의 상담선생님인 신기루 교수님이 
학생들에게 인간관계, 연애 등 상담해주며
우주와 관련된 42가지의 질문에 대한 문답이 나옵니다. 

천문학 전공이 아닌 학생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접하는 우주의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냈습니다. 




달은 지구와 형제입니다.
지구가 화성크기의 물체에 부딪혀 파편이 떨어져 나간것이 달이 되었습니다.
지구는 달이 있어서 여러가지 선물을 받았습니다.
인력으로 인해 썰물과 밀물이 생겼고,
달 덕분에 지구의 자전속도가 느려져서 하루가 8시간에서 24시간이 되었습니다  
달의 인력이 지구의 자전축의 기울기를 고정하고 있기 때문에 규칙적으로 변하는 계절도 생겼습니다.


태양이 계속 팽창하다보면 100억년 후에는 화성의 궤도를 삼켜버릴 정도가 된다고 합니다.
그러면 지구와 인간은 사라지게되겠죠 
하지만 이렇게 되면
명왕성이 현재의 지구와 비슷한 정도로 태양에너지를 받게될거라고 합니다. 

지금은 일론 머스크  등이 화성이주 프로젝트를 하고 있지만
그때는 인류가 명왕성에서 살게될지도 모를 일입니다. 

태양팽창이 인류의 멸망을 야기할수 있지만
그대로 끝이 아닌 것을 알수 있습니다.


우주의 이야기와 사람들의 인생에 대한 고민을 같이 어우러져 표현하여
우주에 대해 재미있게 배울수 있습니다. 




#세상의모든답은우주에있다 #책리뷰 #청소년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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