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로 읽는 다채로운 색채의 세상컬러애 물들다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며 디자인 관련 강의를 하고 그래픽 디자인 회사를 창업한 저자 밥 햄블리의 책입니다.그는 컬러스터디 라는 사이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색은 우리에게 영향을 주며 감성과 감정을 자극하기도 합니다.우리의 일상에서 색깔은 아주 중요한 부분 중 하나입니다.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보라 7가지의 색깔이 상징하는 것과 실생활에서 색깔이 영화에서 어떻게 쓰이는지, 색깔과 관련된 문화와 전통 등 흥미로운 이야기해줍니다. 옛날에 노란색은 파스텔 색깔로 분류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꽃무늬 천이나 주방벽에 사용되고한가지의 독보적인 색깔로는 잘 사용되지 않았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요즘은 대중문화를 선도하는 주류 색이 되었습니다. 1963년 출시된 노란색의 스마일 버튼을 통해 행복을 상징하는 색이 되었습니다.이발소의 간판이 흰색과 빨간색이 번갈아 있는 원통형 모양인 이유가 있습니다.옛날에는 이발소에서 피를 뽑으며 건강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그래서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붕대를 상징하는 흰색이 꼬인 모양이 이발소의 상징이 되었습니다.산업이 발달하며 색의 사용이 늘어났고사람들은 색을 이용하여 자신을 표현하고 목소리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각 색깔별 쓰임새를 통해 역사가 더 흥미롭게 와닿았고 재미있는 이야깃거리를 알게될수 있습니다 #컬러애물들다 #색채 #책리뷰 #색깔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