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에서 재발견한 하루를 다잡는 한문장의 힘나를 살리는 논어 한마디판덩 독서회의 창시자이자 판덩독서를 이끌고 있는 저자 판덩은 지식서비스프로그램을 옹해4천만 회원에게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어렸을때부터 논어를 접할 기회가 있었지만매번 어렵게만 느껴져 흥미를 유지시키지 못하다가강연을 그대로 기록해 대화체로 써진 <논어강의>를 읽고 논어를 쉽게 이해할수 있게 되었습니다.저자는 논어를 통해 저자가 겪는 고통과 근심을 공자도 똑같이 겪었다는 동질감을 느끼며 논어를 통해 해답을 얻고 근심을 덜수 있었다고 합니다. 논어에서 총 71문장을 골라힘들고 거친 삶에 도움을 줄 공자의 해답을 풀어냈습니다. 각 장이 시작할때마다 논어 한줄 해석과 한자가 먼저 나와있습니다. 요즘 한문을 모르는 사람들이 많아 한문이 나와있어도 읽지를 못하는데한문아래 읽는법이 나와있어서 쉽게 읽을수 있습니다." 마을은 어질어야 아름답다. 어질지 않은 곳을 선택한다면 어찌 지혜롭다고 하겠느냐""리인위미. 택불처인, 언득지?"좋은 환경을 선택해야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합니다.우리는 주변환경에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에학군이나 사는 곳을 중시하기도 하고, 주변 친구들을 누구를 사귀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어느 곳에 있는지에 따라 영향을 받기 때문에어느 곳에 있을지 잘 선택해야합니다.이 책에는 어짊에 관한 글들이 많이 나와있습니다.공자의 뜻에 맞게 인생을 어질고 행복하게 사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나를살리는논어한마디 #논어 #하루한문장 #공자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