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소 기르는법부터 먹는법까지 우리집 채소생활이 책의 저자 이윤선은 도시에서 살다가 자연이 좋아서 한순간에 농촌으로 이사가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농촌에서 농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도시에서도 충분히 채소를 키울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기 위해 이 책을 냈습니다.집에 발코니가 넓어 채소를 키우며 자급자족 하고싶은 로망이 있어서 올 봄에 채소를 심었습니다.그런데 잘 자라다가고 갑자기 시들어버리고 죽어버려서 식물 키우기 정말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있던차에 우리집 채소생활 책이 나와 너무 반가웠습니다.먼저 채소를 가꾸기 위해 필요한 준비물부터 나옵니다.화분에도 종류가 있고 만들어진 재질에 따라 키우기 적합한 식물이 있다는 것을 이번에 처음알게 되었습니다. 테라코타 화분은 배수가 탁월하며 점토로 만들어져서 과열되지 않습니다.플라스틱화분은 가벼운것이 장점이나 색상이 변질될수 있습니다.금속화분은 여름에는 온도가 올라가 뿌리가 손상될수 있습니다.세라믹 화분은 통풍이 어렵고 낮은 온도에 취약합니다.채소를 사용해서 직접 퇴비를 만들수도 있습니다.채소부산물과 음식물 발효제를 통해서음식물 쓰레기도 줄이고 좋은방법인것 같습니다.잎채소, 허브채소, 줄기채소, 꽃채소, 열매채소, 뿌리채소별로 각 채소들의 특징과 키우는 방법이 나와있습니다. 어디에서 키우고 물은 얼마나 자주 줘야하며어떤 온도를 좋아하고 수확은 언제해야하는지 간단하고 자세하게 나와있어서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좋을것 같습니다. 방울토마토와 딸기, 시금치는 좋아하는 채소라서 집에서 키우면서 바로 수확해 먹으면 좋을것 같아요.요즘이 씨를 뿌리거나 모종을 심기 좋은 계절이라서 바로 책보고 식물키우기 따라하면 좋을것 같습니다.#우리집채소생활 #홈가드닝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