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자가 알려주는 상처받은 사람이 친밀한 관계를 맺는법관계를 망치는 사람들을 위한 심리처방전사람은 잉태되는 순간부터 관계에 속한다고 합니다.사람은 혼자서 살수 없기 때문에 자라면서는 부모님과 밀착한 관계를 가지고, 친구들, 선생님들 등 다양한 인간관계을 맺게됩니다.하지만 이런 인간관계가 누구나 편한것은 아닙니다.인간관계에 어려움을 갖는 누구나자신을 사랑하는 방법부터 배워야하며, 이 책을 통해 관계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방법을 배울수 있습니다.내담자의 다양한 사례를 예로 들어 저자가 내담자의 상황을 풀이해주며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습니다.처음 나오는 사례부터 평소 느끼는 것들이 나와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아이들은 어릴때 부모의 기분이 좋지않아보이면 아이들 자신탓을 합니다. 자신이 뭔가 잘못했다는 생각이 들고 기가 죽게 됩니다.이때 양육자가 '이건 너와 상관없어. 기분이 안좋은것은 다른일 때문이야'라고 말해준다면 아이는 그 책임감에서 벗어날수 있습니다.부모에게서 관심과 사랑을 충분히 받지못한경우, 이러한 결핍을 연인관계에서 찾으려고 합니다.그래서 무의식적으로 부모님과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그렇다해도 문제는 반복되고 낮은자존감이 관계를 망칠수 있게됩니다.자존감이 낮을때 연인과 친밀한 관계를 맺는 방법입니다.1. 자신이 두려워하는 부분을 상대에게 알려준다2. 상대방과 비밀을 공유한다3. 자신의 요구를 능동적이고 자연스럽게 표현한다다른 사람의 평가에 의연해지는 방법입니다.긍정적 자기합리화를 합니다.'만약 남들이 완벽한 나의 모습을 좋아하는 거라면 그들에게 실망을 안겨줄수도 있어. 하지만 그건 내잘못이 아니라 상대방의 문제야.'다른 사람에게 의존하는 경향이 있다면 다음과 같이 말합니다.'나는 성인이다, 나는 스스로 충분히 책임질수 있다. 삶과 생명은 모두 내 것이다. 도와줄 사람이 있기도 하지만 나는 충분히 나를 보살필수 있다'성인들만 인간관계에 상처를 입고 힘들어하는 것이 아닙니다.어릴때 부모와의 관계에서 트라우마가 생겨 성인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니청소년 아이들도 이책을 읽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관계를망치는사람들을위한심리처방전 #인간관계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