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동뮤지션 엄마아빠의 부모철학 오늘 행복해야 내일 더 행복한 아이가 된다 악동뮤지션이 K팝스타2를 통해 어린나이에 화려하게 데뷔하고 난 후인 2014년도에 악동뮤지션의 엄마, 아빠가 쓴 책입니다. 악동뮤지션은 천재남매로 불리우며 기발하고 독특한 가사와 노래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당시 악동뮤지션의 가족들은 몽골에서 생활하면서 아이들은 홈스쿨링으로 자라 이들의 교육법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했습니다. 홈스쿨링에 대해 특별히 준비하고 한게 아니라 그것때문에 아이들이 천재로 자란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어렸을때부터 엄마, 아빠의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고 자란것이 특별한 양육법입니다. 이 책에는 엄마가 쓴글과 아빠가 쓴글이 따로 표시되어 있습니다. 양육자인 부모라도 엄마와 아빠가 각자 느끼고 생각하는 바가 다를텐데 각자의 입장에서 쓴 글을 볼수 있습니다. 부모로써 아이들을 교육시킬때 가장 힘든점은 부모의 욕심을 내려놓는 것인것 같습니다. 이미 다 커버린 획인화된 어른들의 시각에서 아이들의 기준점을 만들어버린다면 교육을 받은 누구나 같은 결과 혹은 더 좋은 결과물을 만들수 있게 됩니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그 아이들만의 개성은 사라지고 독특함이나 매력도 사라지게 될것 입니다. 이런점에서 오로지 아이들이 원하고 잘하는 것을 하게하고, 그리고 아이들의 생각대로 시도하게 한 악동뮤지션의 부모님이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의 초판은 2014년도에 나왔지만 8년이 지난 지금 보아도 보통 부모들은 쉽게 따라할수 없는 양육포인트가 있습니다. 어른이나 부모라고 모든것을 다 잘하고 모범이 되어야하지는 않습니다. 아이들처럼 부모도 시행착오를 겪으며 자신의 내면아이를 알아가며 아이들과 치유해나갑니다. 요즘 결혼하고 출산하는 비율도 예전과는 다르게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둘다 비용이 만만치 않게 들기 때문에 축복보다는 부담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을 훌륭하게 잘 키워낸 부모가 알려주는 희망과 양육방법의 힌트처럼 보였습니다. 서로가 행복한 가족을 만들기 위해 애쓴 시간들을 보며 이상적인 가족의 모습을 볼 수 있니다. #악동뮤지션 #자녀교육 #오늘행복해야내일더행복한아이가된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