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투자자, 부동산경매의 전설백만장자 라이프 극한직업 건물주이 책의 저자 김경만은 부동산경매를 통해 받은 건물의 건물주가 되는 과정과 매매까지의 이야기를 소설형식으로 썼습니다.이 책의 주인공인 저자를 마이클이라는 제 3자로 둔갑하고 지명을 피렌체 등 외국지명으로 바꾸어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책을 술술 읽어내려갈수 있게 했습니다.이 책의 저자는 경매를 100건 넘게 낙찰받아 투자한 전업투자자입니다. 부동산 경매책인 <부동산 경매비법>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29억에 건물을 낙찰받았습니다.세입자들이 배당을 받기위해 가짜계약서를 제출하고, 채무자를 비롯하여 채무자에게 돈을 뜯긴 사람들은 돈을 받지 못해 마이클에게 도와달라고 눈물을 흘리는 등초반부터 극한직업 건물주의 일상이 그려집니다.건물주인 마이클은 건물 경매낙찰후 기존 세입자들 명도이전을 해주고 건물 리모델링을 하는데 공사업체와 설계사를 선정 하는 등 리모델링에 직접 관여하며 1층 상가와 동업하기도 합니다.그리고 세입자 맞추기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건물주로서 경험할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이 책을 통해 건물주가 하는 일과 고통을 간접경험할수 있습니다. 건물주가 되면 일하지 않아도 매달 월세받으며 편하게 살수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막상 건물주는 여러가지 일에 시달리고 신경쓸일도 많은것 같습니다.#백만장자 #극한직업건물주 #김경만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