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직업 건물주 - 백만장자 라이프
김경만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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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투자자, 부동산경매의 전설
백만장자 라이프 극한직업 건물주


이 책의 저자 김경만은 부동산경매를 통해 받은 건물의 건물주가 되는 과정과 매매까지의 이야기를 소설형식으로 썼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인 저자를 마이클이라는 제 3자로 둔갑하고 지명을 피렌체 등 외국지명으로 바꾸어
흥미로운 이야기처럼 책을 술술 읽어내려갈수 있게 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경매를 100건 넘게 낙찰받아 투자한 전업투자자입니다. 부동산 경매책인 <부동산 경매비법>의 저자이기도 합니다.



저자는 29억에 건물을 낙찰받았습니다.
세입자들이 배당을 받기위해 가짜계약서를 제출하고, 채무자를 비롯하여 채무자에게 돈을 뜯긴 사람들은 돈을 받지 못해 마이클에게 도와달라고 눈물을 흘리는 등
초반부터 극한직업 건물주의 일상이 그려집니다.



건물주인 마이클은 건물 경매낙찰후 기존 세입자들 명도이전을 해주고 건물 리모델링을 하는데 공사업체와 설계사를 선정 하는 등 리모델링에 직접 관여하며 1층 상가와 동업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세입자 맞추기와 건물을 관리하는 등
건물주로서 경험할수 있는 모든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이 책을 통해 건물주가 하는 일과 고통을 간접경험할수 있습니다.
건물주가 되면 일하지 않아도 매달 월세받으며 편하게 살수있을거라 생각이 되는데
막상 건물주는 여러가지 일에 시달리고 신경쓸일도 많은것 같습니다.









#백만장자 #극한직업건물주 #김경만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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