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팬데믹이 불러온 부의 대이동 금에 투자하라 이 책의 저자는 일본 증권가에서 근무한 경험이 있고 금융, 귀금속 애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금은 위험에 대비한 안전자산으로 손꼽힙니다. 그래서 전세계에서 거대한 규모로 투자하는 연기금이나 펀드의 금액 중 일정비율은 금으로 채워져있습니다. 금은 실물자산으로 인플레이션에 강합니다. 그래서 인플레이션에 돌입하면 금 가격도 같이 오르게 됩니다. 금은 매장되어 있는 양이 정해져있고 기술력 등의 이유로 한해동안 채굴되는 양이 정해져있습니다. 금은 희소성이 있는 동시에 금은 장신구로 만들어도 영원히 남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예전에는 금을 화폐로 사용했었고 금 대신 달러를 교환하는 금본위제도가 통용되었습니다. 저자는 실제로 금을 채굴하는 광산에 방문하여 어떤 환경에서 어떤 방식으로 일하는지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금을 채굴하는 과정에서 많은 노동력이 필요하므로 금 생산단가가 들어갑니다. 이제는 인공지능의 개발로 덤프트럭의 무인반송 등이 도입되고 있다고 합니다. 금을 채굴하는 과정도 금 시세에 영향을 줄수 있다는 것을 알수 있었습니다. 기술의 발달로 채굴량이 높아졌지만 최근에는 다시 감소하고있습니다. 매장된 금의 양이 정해져있기 때문입니다. 역사에서 반복되는 경제위기속에서 금의 가격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보여줍니다. 흥미로웠던 점은 위기상황에 안전자산인 금의 가격은 올라가지만 금이 안전자산이기 때문에 위기상황에서 달러로 교환이 가능해서 현금이 필요하기 때문에 금의 시세가 내려갈수도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다시 또 금 가격은 올라간다고 합니다. 코로나로 인해 경제적인 위기상황을 처음 맞아보면서 이 책으로 세계경제 위기 사이클과 안전자산으로써 금에 대한 이해를 높일수 있었습니다. #재테크투자 #금에투자하라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