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쫌 아는 10대 십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부동산을 통한 부의 불평등과 분배에 대해 생각하게 해주는 책입니다.이 책의 저자 오승현은 국어국문학을 전공해서 지금은 다양한 분야의 책을 쓰고있다고 합니다.저자는 다양한 주제의 청소년도서를 많이 썼다고 나와있고이 책의 주제인 부동산에 대해서는 투자와 관련한 내용은 아닙니다.요즘은 인터넷을 통해 누구나 모든정보에 공평하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이는 십대 청소년에게도 예외는 아닙니다.그래서인지 예전에는 단순히 돈에 관심을 보이고 건물주가 꿈인 아이들이 많았지만요즘엔 아이들이 직접 주식투자를 하거나 유튜브 등을 통해 돈을 버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특히 코로나를 겪으며 학교뿐만 아니라 밖에 잘 나가지 못하고 2020년도의 주식시장 상승을 보며 수익을 인증하는 청소년들도 쉽게 볼수있습니다.우리나라에서 가장 핫한 이슈인 부동산에 대해청소년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반말 대화체로 써져 있습니다.부동산에 대한 정의부터 부증성, 부동성, 영속성 등 부동산의 가장 기본적인 특징과 용어를 설명해줍니다특히 우리나라에서 강남의 부동산이 비싼이유가박정희 때 명문학교를 강북에서 강남으로 강제로 대거이 동시켜 현재 강북과 강남의 발전이 고루되지 못했고 이때문에 땅값차이가 많이 나게 되었습니다.하지만 부동산을 주식과 같은 자산의 개념보다는 아무런 노력이나 땀방울 없이 얻는 불로소득으로 말하며 부동산에 대해 부정적으로 말하고 있습니다.부동산을 자산의 개념으로 설명하지 않고부동산 투기와 이로 인해 얻는 이익을 불로소득이라고 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루어 아쉬웠습니다.#부동산쫌아는10대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