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사용 설명서 우주연대기이 책의 저자 프레드 왓슨은 호주의 대표 천문학자입니다.그는 영국 왕실천문대에서 일했으며 호주 천문대의 책임 천문학자로 있었습니다. 천문학은 어렵고도 먼 학문처럼 보이지만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 또한 우주 행성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와지구와 가장 가까운 천체인 달의 기원부터우리에게 친숙한 우주에 대해서부터 알려주고 있습니다.과학자들의 알기 어려운 업적에 대한 이야기보다는대부분의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천문학과 우주에 관련된 친숙한 이야기와 역사적 사실을 추가하여 자세한 뒷이야기를 알려주고 있습니다. 갈릴레오는 직접 제작한 망원경을 이용해 하늘을 관찰하면서 지동설을 주장했습니다. 그당시에는 종교적인 이유로 천동설이 널리 퍼져있었던 때였기 때문에 지동설은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다른 이름으로 지동설에 대한 내용의 책을 발표했지만 결국엔 종교재판을 받게되었습니다.이후 책 출판이 금지되고 가택연금 생활을 했지만죽기직전에 뉴턴의 중력론을 발전시킬수 있는 책을 한권 더 출간할 수 있었습니다.그리고 갈릴레오가 옳았다는 선언은 3세기반이라는 시간이 더 걸려 1992년 11월에 이루어졌습니다.요즘 천문대는 8~10미터의 지름을 가진 거울을 가진 망원경이 설치되어 있으며가장 큰 초대형 망원경에는 지름이 20미터에 거의 도달해있습니다. 주로 맑은 날씨를 가진 지역에서 가장 높은 산꼭대기에 천문대가 설치되어 경관을 해치고 야생동물의 개체수에도 영향을 미치며, 원주민들의 종교시설을 침범하는 등 여러가지 문제가 있어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인 자세를 취해야할것 같습니다.우주와 관련된 학문과 연구들은비교적 최근에 와서야 옳다고 증명이 되고있고여전히 우주에 대해 밝혀지지 않은 미지의 일들이 많아 흥미롭게 책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우주 #우주연대기 #코스모스 #천문학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