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한정수 지음 / 토네이도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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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상위로 올라가는 7가지 투자습관
나는 투자로 30년을 벌었다


서른살에 이미 투자금 30억을 달성하고 은퇴한 투자자이자 이 책의 저자인 한정수는
회사에 입사한지 3년 3개월만에 경제적자유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그는 30억의 순자산으로 투자를 하고 있으며 클레이스왑을 통해 매일 300만원 이상씩
한달이면 1억이 넘는 수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3년이라는 시간만에 은퇴자금을 모두 마련하여 이책의 제목처럼 은퇴까지의 30년이라는 시간을 벌었고
그 이상의 자산을 만들어냈습니다.

단순히 시대를 잘 타서 짧은기간안에 큰 자산을 이룬 행운도 있었겠지만
그를 뒷받침하는 그의 노력과 능력이 있다는 것을 이 책에서 볼수 있었습니다.


주식과 가상화폐에 주로 투자하며 자산을 불려온 그가 말하길 나의 자산을 정확히 아는 것부터 해야합니다.




책에 그의 자산현황표가 나와 어떻게 정리하고 관리하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이용하면 주가가 자동으로 반영되어 계산이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연배당이 자동으로 계산되며 자산 비중을 한눈에 볼수있고 자산의 그래프도 볼수 있습니다.

같은 템플릿을 사용하고싶다면 책에 링크가 공유되어있어 사용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3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저자의 지식과 투자경험은 대단합니다.
테슬라가 50불일때부터 가지고있다가 800달러일때 팔았으며 비트코인이 300만원일때부터 가지고 있었습니다.


단기간 매매를 통해 자산을 불리는게 아니라 5~10년의 안목으로 장기투자를 하고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점점 더 수익률을 높일수 있었습니다.


어떤 하나에 투자를 하게되면 그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파고들어 전문가가 된다는 저자는
블록체인 기술과 그를 이용한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의 투자가치를 지식적인면과 투자면에서 이해하기 쉽게 풀어놓았습니다.



투자는 다음과정을 모두 포함한다고 합니다.

투자한 자산과 관련된 실질적인 정보를 수집하는 과정
정보의 정확성과 중요도를 평가하는 과정
우선순위와 원칙을 바탕으로 정보를 해석하는 과정
경험을 농축된 직관으로 만드는 과정
직관을 원칙에 녹여내는 등 의사결정의 질을 높이는 모든 과정



어떤 종목에 투자해야하냐는 종목추천대신
무엇이 투자이고 어떻게 투자해야하는지 기술적인면과 마인드적인 면에 대해 알려주고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30살의 젊은 은퇴자이지만
단순히 운이 좋아 단기간에 자산을 크게 불린 사람이 아니라 오랫시간동안 투자를 해온 나이가 좀 있는 사람의 지혜를 말해주는 것 같습니다.


3년에 30억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준 저자처럼
더 전문적으로 공부해서 투자하고 자산을 불려나가야겠습니다.



#나는투자로30년을벌었다 #세상학개론 #30대투자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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