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팔아서 땅을 사라 - 대박땅꾼 전은규의, 개정판
전은규 지음 / 국일증권경제연구소 / 2021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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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땅꾼 전은규의 집팔아서 땅을 사라
2019년에 나온 동일한 제목의 책의 개정판입니다.



대박땅꾼과 네명의 토지투자 초보자들이 등장인물로 나와 실제 토지투자 매물들을 보며 실전에 대해 알아가는 소설형식으로 되어있습니다.
2019년에 처음 나온 책이라 매물들이 아직 있지는 않지만 책에 나온 지역들이 아직도 좋아보여서 실제 임장을 가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들이 토지투자에 쉽게 접근할수 있도록
이 책의 저자인 대박땅꾼이 부동산 투자를 시작하게 된 상황부터 10년전 잘못투자해서 5천만원을 날린이야기도 나와있습니다.
등장인물들이 30대부터 60대까지로 나누어져서 각자 나이대와 상황별 토지방법과 투자지역을 배울 수 있습니다.




올해부터 농지연금 기준이 달라졌습니다.
감정평가율이 90퍼센트로 상향되었고
생명표가 3년에 한번씩 업데이트되며
기대이율이 4퍼센트에서 3.65퍼센트가 되어 감정평가액이 최대 20.6퍼센트 늘어납니다.
채권최고액이 농지가격의 15퍼센트를 넘지 않으면 가입가능합니다.
가입당시 배우자 연령이 만 60세 이상이면 승계가 가능합니다.



임야는 경매로 낙찰받아도 20퍼센트밖에 대출이 나오지않고 활용성이 적어서 선호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앞으로 국유림을 35%까지 늘릴계획이라
개인이 소유한 큰 산을 산림청에 매입가능한지 문의하여 팔면 땅테크를 할 수 있습니다.
경매로 낙찰 후 2년 이상 보유후에 매도하면 양도세 6%감면 받을 수 있습니다.
특히 도로없는 맹지나 보전관리지역의 임야는 훨씬 더 싼 가격에 낙찰 받을 수 있습니다.
산에 나무를 심어 팔면서 목테크도 할 수 있습니다.



경기도 양평에 있는 문호리는 서울 송파ㅡ양평 고속도로 개통을 10년째 기다리고 있지만
주변 학군이 좋아 인서울 뿐만 아니라 스카이에 진학을 잘 시키는 것으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농어촌특별전형으로 서울보다 서울에 있는 대학에 잘 보낼 수 있는 방법입니다.




토지투자에 대한 여러가지 꿀팁들이 많이 있습니다.
특히 손품하여 조사하고 임장가며 투자까지 하는 스토리를 통해서 이론뿐만 아니라 토자투자의 실전을 더 쉽게 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부동산에는 주거용 부동산뿐만 아니라 토지도 있으니 요즘같이 규제가 많은 시기에 토지투자에 관심을 가지면 좋을것 같습니다.




당신이 아무것도 가진게 없다면 주어진 시간을 활용하라.
거기에 황금같은 기회가 있다.
ㅡ 피터 드러커 ㅡ




#대박땅꾼 #집팔아서땅을사라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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