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 현직 은행원이 알려주는 재테크 부자 수업
소울러브 지음 / 슬로디미디어 / 2021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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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원은 어떻게 돈을 모을까?

은행원으로 14년째 근무하고 있는 소울러브님의 재테크노하우를 알 수 있는 책입니다.

은행원은 돈과 가장 가까이 있는 직업 중 하나입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많은 부자들을 만날 수도 있습니다.

손님으로 온 고객들 중
부자들과 가난한 사람들을 보며 그들의 차이점을
알게되었습니다.

부자들은 10원이라도 소중히 대하며
돈과 시간을 둘다 중시한다고 합니다.

작은돈을 소중히 여기는 모습에서
돈을 대하는 그 사람의 마음과 태도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돈을 적게 벌거나, 가지고 있는 돈이 적어도 소중히 대하며 관리를 해야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모르는 것은 알려고도, 시도해보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요즘 물가는 2%대 이지만 예금금리는 1%대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은행에 돈을 보관하면 마이너스가 되는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다른 상품을 권유해도 모른다는 이유로 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하면서 돈을 벌면 자동으로 부자가 될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느낀 후 재테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부동산, 주식, 펀드, 환테크 등 공부하고
여러군데 투자를 하면서 자산을 많이 불려왔습니다.

돈을 벌기 위해서는 그릇을 키워야하는 것을 깨달았고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았습니다.
책을 보면 저자가 얼마나 따뜻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돈을 빼앗아 내 주머니로 넣는 것이 아니라
역지사지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른 사람과 내가 모두 윈윈하는 것을 바랐습니다.

월급 150만을 받던 신입사원 시절부터 시작하여
지금은 20억이 넘는 순자산을 가지고 있는 저자의 재테크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은행원이기 때문에 알 수 있는 환전우대 꿀팁,
세액 공제, 소득 공제 등 절세방법과
어떤 재테크가 나와 맞을지 알아보는 투자성향 테스트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주식과 부동산 등 전반적인 재테크에 대해서도 알려 줍니다.
저자가 5년동안 부동산 공부한 방법을 통해
부린이도 쉽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요즘은 코로나로 인한 비대면 시대라서 은행에 가지 않지만
몇년전 까지만 해도 적금을 들거나 해지할때는 무조건 은행을 방문해야 했습니다.


은행은 특정한 목적이 있을 때만 가기때문에
자주 가지도 않을 뿐더러
갈때마다 어딘가 불편한 곳이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도 은행원이지만, 은행원이 되기 전에 은행에 가는 것이 어려웠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은행과 돈과 친해져서
재테크로 많은 돈을 불리시길 바랍니다!




출판서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재테크 #은행원은어떻게돈을모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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