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 이웃집 부자들의 돈을 부르는 삶의 태도와 습관
박지영 지음 / 리드리드출판(한국능률협회) / 2019년 10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저자 박지영님은 20년간 상위 0.1%인 VVIP 고객을 상대로 마케팅을 해왔습니다. 이런 그가 부자들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부자들의 삶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쓴 책이 바로 <상위 0.1% 부자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입니다.

저는 돈을 많이 벌어서 하루라도 빨리 돈을 위해 일하며 살고싶지 않은 삶을 꿈꾸고 있는데요,

그래서 인지 이 책에 나오는 그냥 부자도 아니고 우리나라 상위 0.1%의 부자들의 에피소드라는 것이 너무 흥미로웠었습니다.

​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들 중,

돈에 대해서 가지고 있는 마인드가 참 신기했어요.

돈을 버는 것에서도 쓰는 것에서도 감사함을 느껴야한다고 했습니다.

돈을 쓸 수 있는 것도 내가 그 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내가 원할때에, 원하는 것을 위해 쓸수 있기 때문이죠.

​

그래서 저도 앞으로 돈을 버는것도 적다 불평하지않고 감사해하고, 돈을 쓸때에도 이 돈을 쓸수 있어서 감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요즘 하고 있는 아침기상인 미라클모닝, 독서 등도 상위 0.1% 부자들도 대부분 하고있는 행동이라서 계속 해야겠다는 다짐도 했답니다

​

​

얼마전에 다녀온 이지영 강사님 세미나에서 들은 말과 통하는 부분이 있다고 느꼈는데요,

그건 바로 정신에 대한 것이었어요

​

부자라는 공통점 때문인지,

돈 외에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지

삶의 목표와 퀄리티를 더 중시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 책에는 8개의 챕터가 있고, 각 챕터별로 30페이지 정도로 나누어져있습니다.

그다지 부담되지 않은 페이지수가 일정한 간격으로 나누어져있으니

책을 읽는데에 부담이 없었어요.

​

책을 읽는 중간에도 '이제 어느정도 읽었으니 얼마가 남았겠구나' 하는 계산이 쉽게 되어서 앉은자리에서 끝까지 읽게 하는 원동력이 되어주었습니다.

​

그리고 챕터별로 나뉘어져 있는 책의 균일한 간격이 이뻐보였어요

저도 나중에 책을 내게 된다면 이렇게 간격을 유지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부자들을 상대하는 사람이다 보니, 과연 센스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