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는 고양이가 알려 드림 ㅣ 똑똑교양 16
이용한 지음, 스노우캣 그림, 김명철 감수 / 책읽는곰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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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요즘 아이와 함께 읽을만한 유익하면서도 친근한 어린이 교양 도서를 찾다가,

귀여운 표지에 이끌려 『고양이는 고양이가 알려드립니다』를 펼치게 되었어요.

​

책을 펼쳐 읽는 내내 아이도 저도 눈을 떼지 못할 만큼

알찬 내용이 가득해 블로그 서평으로 남겨봅니다.



<고양이의 시선으로 풀어내는 귀엽고 친근한 이야기>

​

이 책의 가장 독특하고 매력적인 점은 고양이가 직접 말해주는 듯한 1인칭 대화체 스타일이예요.

책 초반에 등장하는 11살 아비시니안 도서관 고양이 '그럼이'처럼,

책 속 다양한 고양이 캐릭터들이 나와 자신의 역사와 특징을 차근차근 들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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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설명문이 아니라 고양이 친구와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는 듯한 느낌이라

초등학생 아이들도 지루해할 틈 없이 자연스럽게 몰입할 수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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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와 정보를 동시에 잡은 알찬 지식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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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부를 들여다보면 실생활에서 유용한 지식부터

과학적인 원리까지 아기자기하게 담겨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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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종류 및 털무늬 구별법: 길에서 흔히 만나는 치즈(노랑이),

고등어, 삼색이, 턱시도, 까망이, 흰둥이 등

털 색과 무늬에 따른 구별법을 시각적 자료와 함께 상세히 설명해줘요.

​

신비로운 신체 구조: 어두운 곳에서 눈이 빛나는 이유인 망막 속 반사판 '휘판'의 역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릴 때 충격을 흡수해 주는 도톰한 발바닥 젤리 등

호기심을 자극하는 생물학적 사실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풀어져 있어요.



<생생한 실사 사진과 따뜻한 일러스트의 조화>

​

글만 가득한 책이 아니라 생동감 넘치는 고양이 실사 사진과

스노우캣 작가님의 정감 어린 일러스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시각적인 즐거움이 크더라구요!

​

여기에 이용한 작가님의 다정한 사진과 글,

그리고 김명철 수의사님의 감수까지 더해져 정보의

깊이와 신뢰도까지 갖췄어요!!.

​

동물을 사랑하는 어린이는 물론, 고양이에 대해 자세히

알아가고 싶은 모든 초등 학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도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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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탄국어 하루 한 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 쓰기 (스프링) ㅣ 탄탄국어
안달선 지음, 신소영 그림 / 키즈프렌즈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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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일기나 독서록을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생각보다 맞춤법을 자주 헷갈려하더라고요.

​

'이따가'와 '있다가', '맡다'와 '맞다'처럼 어른들에겐 당연한 단어도

아이 눈에는 많이 어려워 보였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는 국어 교재를 찾다가

<하루한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직접 풀어보게 되었어요!

​


<아이가 직접 써보고 감탄한 '스프링 제본'의 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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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펼치자마자 엄마인 저도, 아이도 가장 반가웠던 건 바로 '스프링북' 제본 방식이었어요.

보통 두꺼운 문제집은 가운데 부분이 툭 튀어나와서

아이가 글씨를 쓸 때 손으로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잖아요.

특히 구석 쪽 칸에 글씨를 쓸 때는 손목이 꺾여서

아이가 불편하다고 투덜거리곤 했거든요!

​

그런데 이 책은 180도로 완벽하게 착 펼쳐지고,

360도로 반을 딱 접어서 풀 수도 있어요!

책상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필기할 때 받침대 역할을 해주니

아이가 "엄마, 이거 글씨 쓸 때 손 안 아파서 진짜 좋다!"라며 너무 좋아해요!!

​

소소해 보여도 아이 학습 습관 잡을 때 정말 큰 몫을 하는 디테일이에요.



<직관적인 그림과 4단계 구성으로 쉽게 이해해요>

​

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니,

공부라기보다는 퀴즈 풀듯 재미있게 접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

1단계 (뜻풀이): 상단에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단어의 뜻이 짧고 명확하게 적혀 있어요. '이따가(조금 지난 뒤)'와 '있다가(잠시 머물다가)'의 차이를 그림으로 바로 비교해 주니까 아이가 헷갈리지 않고 단번에 이해하더라고요.

2단계 (따라 쓰기 & 맞게 고르기): 낱말을 네모 칸에 맞춰 예쁘게 따라 써보고, 문장 속에서 알맞은 단어를 동그라미 치며 복습해요.

3단계 (생활 속 활용하기): "지금은 바쁘니까 이따가 이야기하자", "새로 산 운동화가 발에 딱 맞아요"처럼 일상에서 바로 쓰는 친숙한 문장이라 아이가 훨씬 쉽게 몰입했어요.

4단계 (실전 문제): 단원이 끝날 때 나오는 '맞춤법 실전 문제'에서는 케이크/케익, 뷔페/부페 같은 외래어 표기나 틀린 문장 고치기가 나와요. 알림장이나 일기 쓸 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문제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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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아이 학습 반응 & 변화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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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만족스러운 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이예요.

이름 그대로 하루 한 장 분량이라 집중력이 짧은 아이도 5~10분이면 기분 좋게 끝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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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엄마 문제집 풀어야 해?" 하고 물어보던 아이가,

이 책은 스프링을 찰칵 넘겨서 알아서 쓱쓱 풀고 "오늘 것도 다 했다!" 하고 뿌듯해해요 ㅠㅠ




요즘은 일기 쓸 때 "엄마, '이따가'는 '이' 밑에 받침 없는 거지?"

하고 스스로 떠올려 보기도 하더라고요.

아이 맞춤법 때문에 고민이시거나, 아이가 문제집 펼쳐 쓰는 걸

불편해한다면 스프링 제본으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하루한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꼭 활용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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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2 - 최신 개정판 ㅣ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배성호 외 지음 / 창비교육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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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초등 자녀를 둔 학부모님들,

아이들 학년 올라갈수록 ‘사회’ 과목 은근히 어려워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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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3학년이 되면서 사회 교과서에 나오는 생소한 어휘나

긴 글을 읽고 이해하는 걸 힘들어하더라고요.

단순 암기보다 문해력이 바탕이 되어야 개념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준비해 본 교재, 바로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2 (창비교육)>이예요.

​

실제 아이와 직접 활용해 본 느낀 점과 추천 이유를 정성스럽게 적어볼게요!

​

최신 개정판 & 교과서 8종을 한 권에 담은 알찬 구성

​

표지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이 책은 최신 교육과정을 반영한 개정판으로,

최신 사회 교과서 8종의 핵심 내용을 한 권으로 아우르고 있어요.

3학년 2학기 사회 과정인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단원을 집중적으로 다뤄요.

​

교과서마다 내용이나 설명 방식이 조금씩 다를 수 있는데,

이 교재 하나만 제대로 읽어도 3-2 사회의 핵심 개념과 흐름을

완벽하게 잡을 수 있어서 아주 든든했어요.

​



어려운 교과 어휘와 개념을 친절하게 풀어서 설명

​

내지 내용을 살펴보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친절한 설명이 인상적이에요.

예를 들어 ‘코로나19’, ‘온라인 수업’, ‘신형/구형’, ‘사회 변화’ 같은

어휘나 개념을 제시할 때, 하단에 별표(*) 표시와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어휘 뜻 풀이가 되어있어요.

​

신형: 새로운 유형이나 형태

구형: 신형의 반대말, 예전의 방식이나 형식

​

이처럼 어휘력이 부족하면 자칫 어렵게 느껴질 수 있는 문장을

한 줄 한 줄 매끄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 장치가 잘 마련되어 있어요.



생각해 보자!’ 질문으로 사고력과 문제 해결력 Up

책을 풀다 보면 곳곳에 “생각해 보자!”라는 문구와 함께 질문이 던져져요.

​

‘옛날에는 한 교실에 60~70명 정도의 학생들이 모여 생활했지만,

오늘날엔 20~30명 정도… 학급의 학생 수와 학급의 수가 왜 이렇게 달라졌을까요?’

​

‘저출산·고령화 현상이 심해지면 어떤 문제가 생길까요?’

​

그냥 글을 읽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직접 옛날과 오늘날의 모습을 비교해 보고

‘왜 사회가 이렇게 바뀌었을까?’ 질문하며 스스로 이유를 고민해 보게 만들어요.

​

밑줄을 치고 핵심 단어에 동그라미를 치며 읽는 습관을 들이다 보니

자연스럽게 '진짜 문해력'이 길러지는 게 눈에 보여요.





풍부한 시각 자료와 친근한 일러스트

​

어린이 놀이터와 어르신 놀이터, 저출산·고령화 사회의 모습을 담은

알록달록한 일러스트 덕분에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고 재미있게 읽어나가요.

글로만 읽으면 딱딱할 수 있는 사회 현상을 그림을 통해

시각적으로 직관적이게 받아들일 수 있어요.

​

총평 & 추천 대상

사회는 무작정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교과서를 제대로 읽고

해석하는 능력(문해력)이 무엇보다 중요해요!

​

초등 3학년 사회 개념을 미리 대비하고 싶은 학생

사회 교과서 읽기를 어려워하거나 어휘력이 부족한 아이

단순 문제 풀이보다 깊이 있는 독해 및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고 싶은 학부모님

​

이런 분들께 『초등 사회 진짜 문해력 3-2』를 적극 추천해 드립니다!

하루에 부담 없는 분량으로 차근차근 읽다 보면

사회 시간에 자신감이 쑥쑥 올라갈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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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 문종·단종·세조 - 왕좌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 SEL+한능검 워크북 수록 ㅣ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
타니 지음, 김기수 그림, 서울대학교 뿌리깊은 역사나무 감수 / 서울문화사 / 2026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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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아이에게 역사를 가르치다 보면 "엄마, 왜 수양대군은 어린 조카의 왕위를 빼앗았어?"

혹은 "세조는 나쁜 왕이야, 좋은 왕이야?" 같은

날카롭고 예리한 질문을 받을 때가 있어요.

​

역사는 단순히 맞고 틀리는 이분법적 문제가 아니기에

아이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지 고민될 때가 많죠.

​

이번에 만난 『이세계 탐험단 조선왕조실록 3권: 문종·단종·세조 왕좌에 드리운 빛과 그림자』는

아이들의 이런 호기심과 고민을 아주 지혜롭게 풀어내 주는 멋진 역사 만화책이었어요.



수양대군과 한명회, 그리고 계유정난의 긴장감 넘치는 연출

​

​

책을 펼쳐보면 수양대군과 책사 한명회가 모의를 도모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인물들의 표정과 심리 변화가 입체적으로 그려져 있어 손에 땀을 쥐게 만들어요.

​

단순히 역사적 사건을 단편적으로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당시 권력의 중심에 서 있던 인물들이 어떤 목적을 가지고 움직였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스토리가 촘촘하게 짜여 있어요.

​

덕분에 아이도 마치 한 편의 스릴러 애니메이션을 보듯 몰입해서 읽더라고요.



'승자의 기록' 뒤에 숨겨진 진실을 고민하게 만드는 책

이 책의 가장 큰 장점 중 하나는 역사를 다각도로

바라보는 시각을 키워준다는 점이예요.

​

승자의 기록과 역사적 진실:

단종의 죽음에 대해 『세조실록』에는 단종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기록되어 있지만, 후대 사료에서는 사약을 받거나 강물에 버려졌다는 등

여러 서술이 갈린다는 지식 박스 내용이 인상 깊었어요.

​

승자의 관점에서 쓰인 실록의 한계를 짚어주며

역사를 비판적으로 바라보는 힘을 길러줘요.



세조의 공과 실: 훈민정음 보급, 불교 친흥, 여진족 정벌, 군사 체제 정비 등

업적을 이룬 '빛'의 모습과 함께, 불법적으로 왕위를 차지하면서 발생한

공신들의 미선과 사회적 문제라는 '그림자'를 함께 보여줘요.

​

만화 속 탐험단 캐릭터들도 세조의 업적에 감탄하다가도 권력 찬탈에 대해 토론하는 모습을 보며,

아이도 자연스럽게 역사적 인물에 대해 스스로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갖게 되네요.

​

질문하는 아이로 키우는 최고의 역사 입문서

책을 다 읽은 후 아이와 나누는 대화의 깊이가 달라진 것을 느꼈어요.

단순히 "누가 왕이 됐어?"가 아니라 "만약 내가 단종이었다면 어땠을까?",

"세조가 한 일 중에 이건 잘했지만 이건 잘못된 것 같아" 라며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말하기 시작하더라고요.

​

역사를 단순히 외워야 할 시험 과목이 아니라

인물들의 선택과 삶을 이해하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접근하게 해주고 싶은 부모님들께 이 책을 꼭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

아이와 함께 읽고 역사적 사건에 대해 자유롭게 토론해 보기 정말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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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공부의 종말 - 우리가 공부라 믿는 것은 어떻게 아이를 망치는가
아나 로레나 파브레가 지음, 김진주 옮김 / 앵글북스 / 2026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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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아이들이 학교와 학원을 오가며 쉴 새 없이 문제를 풀고 암기한다.

하지만 이것이 과연 아이의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진짜 공부'일까?

​

《가짜 공부의 종말》은 단순히 점수를 얻기 위해

남이 정해준 시스템을 따라가는 교육의 한계를 지적하며,

아이들이 주도적으로 호기심을 발현할 수 있는 배움의 장을 열어주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책에서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부모와 보호자의 역할에 대한 제안이다.

저자는 “교육을 남의 일로 두지 않는 법”을 강조하며,

부모가 교육 전문가가 아닐지라도 아이의 배움 과정에 직접 관심과 의지를 갖고 참여해야 한다고 말한다.



거창한 가르침이 아니더라도 일주일에 단 두 시간이라도

아이와 함께 관심 분야를 탐구하고 프로젝트로 발전시키는

경험 자체가 아이에게는 가장 훌륭한 배움의 기회가 된다.

​





또한 아이의 성장을 돕는 대화법 역시 매우 구체적이다. 

단순히 "잘했어!", "훌륭해!" 같은 두루뭉술한 칭찬은 

오히려 아이의 발전을 멈추게 만든다. 

​

그 대신 아이가 문제를 풀어나간 '과정'과 '노력'에 집중해 구체적인 질문을 던져야 한다.

 "어떻게 이런 걸 만들 생각을 했어?", 

"탑이 무너졌는데도 마음을 다잡고 다시 쌓는 모습이 멋졌어"와 같이 

아이의 열정과 시도를 인정해 주는 피드백이야말로 아이에게 진짜 동기를 부여한다.

​

​



정답만을 요구하는 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아이가 스스로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질문을 던지며,

배움 그 자체를 즐기는 '러닝 게임'의 주인공이 되도록 도와야 한다.

​

이 책은 주입식 교육이라는 박스 틀에 갇힌 아이들에게

진짜 배움의 즐거움을 되찾아주고 싶은

모든 부모와 교육자들에게 훌륭한 이정표가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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