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탄국어 하루 한 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 쓰기 (스프링) ㅣ 탄탄국어
안달선 지음, 신소영 그림 / 키즈프렌즈 / 2026년 10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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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고 일기나 독서록을 쓰기 시작하면서

아이가 생각보다 맞춤법을 자주 헷갈려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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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가'와 '있다가', '맡다'와 '맞다'처럼 어른들에겐 당연한 단어도

아이 눈에는 많이 어려워 보였어요.

그래서 부담 없이 매일 학습할 수 있는 국어 교재를 찾다가

<하루한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직접 풀어보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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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직접 써보고 감탄한 '스프링 제본'의 편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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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재를 펼치자마자 엄마인 저도, 아이도 가장 반가웠던 건 바로 '스프링북' 제본 방식이었어요.

보통 두꺼운 문제집은 가운데 부분이 툭 튀어나와서

아이가 글씨를 쓸 때 손으로 계속 누르고 있어야 하잖아요.

특히 구석 쪽 칸에 글씨를 쓸 때는 손목이 꺾여서

아이가 불편하다고 투덜거리곤 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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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책은 180도로 완벽하게 착 펼쳐지고,

360도로 반을 딱 접어서 풀 수도 있어요!

책상 공간도 적게 차지하고 필기할 때 받침대 역할을 해주니

아이가 "엄마, 이거 글씨 쓸 때 손 안 아파서 진짜 좋다!"라며 너무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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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해 보여도 아이 학습 습관 잡을 때 정말 큰 몫을 하는 디테일이에요.



<직관적인 그림과 4단계 구성으로 쉽게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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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문제를 푸는 과정을 곁에서 지켜보니,

공부라기보다는 퀴즈 풀듯 재미있게 접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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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단계 (뜻풀이): 상단에 귀여운 일러스트와 함께 단어의 뜻이 짧고 명확하게 적혀 있어요. '이따가(조금 지난 뒤)'와 '있다가(잠시 머물다가)'의 차이를 그림으로 바로 비교해 주니까 아이가 헷갈리지 않고 단번에 이해하더라고요.

2단계 (따라 쓰기 & 맞게 고르기): 낱말을 네모 칸에 맞춰 예쁘게 따라 써보고, 문장 속에서 알맞은 단어를 동그라미 치며 복습해요.

3단계 (생활 속 활용하기): "지금은 바쁘니까 이따가 이야기하자", "새로 산 운동화가 발에 딱 맞아요"처럼 일상에서 바로 쓰는 친숙한 문장이라 아이가 훨씬 쉽게 몰입했어요.

4단계 (실전 문제): 단원이 끝날 때 나오는 '맞춤법 실전 문제'에서는 케이크/케익, 뷔페/부페 같은 외래어 표기나 틀린 문장 고치기가 나와요. 알림장이나 일기 쓸 때 실질적으로 큰 도움이 되는 문제들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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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아이 학습 반응 & 변화된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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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만족스러운 건 학습량에 대한 부담이 전혀 없다는 점이예요.

이름 그대로 하루 한 장 분량이라 집중력이 짧은 아이도 5~10분이면 기분 좋게 끝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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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엄마 문제집 풀어야 해?" 하고 물어보던 아이가,

이 책은 스프링을 찰칵 넘겨서 알아서 쓱쓱 풀고 "오늘 것도 다 했다!" 하고 뿌듯해해요 ㅠㅠ




요즘은 일기 쓸 때 "엄마, '이따가'는 '이' 밑에 받침 없는 거지?"

하고 스스로 떠올려 보기도 하더라고요.

아이 맞춤법 때문에 고민이시거나, 아이가 문제집 펼쳐 쓰는 걸

불편해한다면 스프링 제본으로 편하게 공부할 수 있는

'하루한장 초등 필수 맞춤법 따라쓰기'를 꼭 활용해 보시길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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