뚠뚠토이의 몰랑몰랑 스퀴시북 뚠뚠토이 놀이북
서경남 지음 / 다락원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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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고 자르고 붙이고 만들기 너무 좋아하는

우리집 7살 5살 여자아이들.

이 나이쯤 되면 다들 스퀴시북 한번쯤은 만들어봤겠죠?

우리집 아이들 특히나 너무 좋아해서 한동안 매일매일 하나씩 만들어서

온 집안 가득하게 쌓아놓다가 한동안 뜸하더니

요즘은 뚠뚠토이 덕분에(!) 다시 매일매일 바빠졌네요.


저자인 서경남 작가님은 그래픽 디자이너였다가

지금은 종이놀이는 만드는 유튜버로 활동하고 계신답니다.

매주 색다른 만들기 영상과 함께 도안을 공유하고 계시는데요

이번에 출간된 뚠뚠토이의 첫번째 스퀴시북 도안집에는

뚠뚠토이 인기도안 5점과 미공개도안 5점까지 총 10가지 스퀴시놀이가 포함되어 있어요.

10가지 도안 중에서 우리집 아이들,

당근 운동회, 딸기우유, 초코우유, 아이스크림가게 도안을 가장 좋아하더라구요

어떤 스퀴시를 먼저 만들까 고르느라 한참 걸렸네요 ㅎㅎ

만들기에 필요한 재료 소개와 함께

QR코드로 만들기영상까지 제공되고 있는데요

영상을 봐도 편하고 좋지만 만드는 과정이 한컷한컷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책으로만 봐도 이해하기가 쉬웠어요.

마지막 장에 첨부된 귀여운 스티커 1장

여자아이들이라 역시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스티커를 붙이고 아기자기한 그림그리며 뭔가를 열심히 만들더라구요^^

이제 만들어볼까요?

7살 첫째는 당근 운동회 스퀴시북을,

5살 둘째는 아이스크림 가게 스퀴시북을 골랐어요

각각 도안이 7장씩 있네요 책에서 깔끔하게 칼로 잘라내었답니다.

도안에 써져있는 설명에 따라 코팅지와 박스테이프로 코팅을 해주었어요

뒷면에 박스테이프로 코팅한 후 양면테이프까지 붙이면

붙였다 떼었다 놀이까지 할 수 있거든요!

그리고 열심히 잘라주기

다 오려준 후 투명테이프로 설명서대로 붙여주면 완성이예요

도안 갯수가 많아서 오래걸릴 것 같지만

사실 커다란 배경북 먼저 솜 넣어서 만들고 나면

작은 소품들 붙이는 건 재밌게 금방 하더라구요.

집에 동그란 모양의 벨크로 테이프가 있어서 이용했어요

스퀴시북을 완성해서 소품을 이용해 붙였다 떼었다 놀다보면

아이들 창의력과 집중력 소근육까지 키울 수 있답니다.

종이놀이 역할놀이 촉감놀이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재밌게 오리고 만들고 놀기까지 할 수 있는 너무 좋은 집콕템 방학템같아요!^^

뚠뚠토이 만들기 시리즈 중에서 한권만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하시면

손코팅필름을 선착순으로 준다고 하니 참고하세요

손코팅필름 완전 유용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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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 (스프링) - 5~8세 우뇌 성장 골든 타임! 하루 한 장의 기적 Collect 26
고다마 미쓰오 지음, 송유선 옮김, 임미성 감수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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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성장하면서 각각의 나이에 맞게 발달하는 뇌 부분이 따로 있다고하죠

그래서 너무 이른 나이에 일찍부터 한글을 가르치지 말라고 하거나

8세 이전에 우뇌가 한참 발달하는 황금기이니 그때를 놓치면 안된다고 하거나 등등

5~8세가 아이들 우뇌가 발달하기 가장 좋은 시기이며

그 이후에는 우뇌보다는 좌뇌가 활발하게 발달하는 시기라고 해요.

지금 딱 아이들이 5세와 7세랍니다.

내년이면 학교에 들어가는 8살이 되기 때문에

열심히 사고력을 키우며 우뇌를 발달시켜주려고 다양한 경험을 시켜주고 있는데요

매일매일 할 수 있는 사고력 공부.

달력처럼 하루하루 넘겨가며 공부하다보면 일년 후면 어느새 사고력이 쑥쑥 자라있는

사고력 일력을 추천해요.

저자인 고다마 미쓰오는

일본 최초로 우뇌 IQ 개념을 도입한 뇌활성 트레이너예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미로찾기, 다른그림찾기, 퍼즐, 블록맞추기, 사다리타기,

끝말잇기, 선긋기, 수세기, 도형과 공간, 측정과 분류, 규칙 찾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며 매일매일 두뇌를 자극하고

사고력, 집중력, 발상력, 직관력, 추론-논리력, 수리력을 키울 수 있답니다.

1월부터 6월, 그리고 달력을 반대로 넘겨서 12월까지

조금씩 문제가 난이도가 높아지더라구요.

아이들이 매일매일 한 문제씩 사고력 문제를 풀며

우뇌 트레이닝을 하다보면 조금씩 우뇌가 발달한다는 뜻이겠죠?

하원하고 간식먹고 아이들 공부시간!

책이 한권인데 함께 해보려고 하다보니 한번씩 번갈아 풀어보았어요.

순서대로 하는 것도 재밌지만

랜덤으로 아무곳이나 딱! 펼쳐서 나오는 문제를 짜잔하고 풀어보는 것도 재밌더라구요.

좀 쉬워보이는 문제는 5살 둘째가, 덜 쉬워보이거나 조금 어려운 것 같으면 7살 첫째가 풀어보았답니다.

1월 1일자의 가장 첫번째 문제는 역시나 정말 쉬웠어요.

가장 긴 것은 무엇일까요?

자신있게 4번이라고 답을 쓰는 둘째!

아이들의 좋아하는 미로찾기의 경우에는

서로하려고 해서 난감했네요

우선은 좀 쉬워보여서 5살 둘째가 했어요!

미로찾기 많이 해보진 않았는데 금방 길을 잘 찾더라구요.

그렇다면 7살 첫째가 푼 문제들은 뭘까요?

다른 그림찾기인데요

쉬울 줄 알았는데 저도 함께 찾아보았는데 은근 오래걸렸어요ㅎㅎ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하겠더라구요.

요즘 이런 문제 모바일 게임으로도 많이 본 것 같은데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쉽게 생각하면 오히려 더 풀기 좋은 문제들도 있었네요.

이런 유형의 문제는 처음 접해봐서

첫째가 낯설어하면서도 재밌어했어요^^

매일매일 한두장씩 재밌게 재밌게 풀다보면

어느샌가 아이들의 우뇌가 쑥쑥 자라있겠죠?

한장씩 넘기는 재미가 있는, 여러가지 유형의 문제를 만날 수 있어 재밌는

첫 사고력 습관 365일력 5~8세 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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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숙의 결국 잘되는 우리 아이 - 3~7세 문제 행동 특별 솔루션
이임숙 지음 / EBS BOOKS / 2023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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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를 한달에 한권정도는 읽으려고 애쓰고 있어요.

최근에 읽은 책은 이임숙 작가님의 결국 잘되는 우리아이입니다.

지난 저서인 4~7세보다 중요한 시기는 없습니다, 내 아이를 위한 주의력 수업은

정말 공감하며 읽고 많은 정보를 얻었었는데

이번에 나온 새책 역시 제목부터 꼭 한번 읽어봐야겠다 싶더라구요.

내년에 예비초등이라 이것저것 준비할 것이 많네요

한글, 수학 등의 교육적인 것도 중요하지만

특히나 아이가 학교라는 커다란 사회속에서

스스로 무엇이든지 해결해나갈 수 있는 자립적인 아이로 크길 바라거든요.

또래보다 작고, 마음도 여리고, 울기도 잘하는 아직도 아기같은 7살이라

좀 더 단단한 마음과 자존감을 갖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더 많은 친구들 사이에서 지내게 되면서 유연한 사회성을 갖길 바라는 마음.

단단한 자존감, 유연한 사회성

부모는 이 두 가지만 키워주면 된다고 이임숙 작가님은 말하고 있어요.

상담을 통해 만났던 여러 친구들의 사례를 읽을 수 있었어요.

문제적인 태도를 보인 친구들의 경우

작은 실수에도 좌절하지 않고 다시 힘을 내는 회복탄력성,

눈앞의 욕구를 나중으로 미루고 지금 해야할 일에 집중하는 만족 지연력,

자신의 마음을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자기표현력이 부족하다고 해요.

반대로 생각하면 이런것들을 키워주어야

아이들의 자존감이 자랄 수 있는 거겠죠.

자존감은 문제없을 때 하는 칭찬으로 달라진다고 해요.

보통의 부모님들은 아이가 말을 듣지 않을 때 혼내거나 이야기를 하곤 하죠

그렇지만 아이가 자기 할일을 하고 있을 때

지금 무엇을 잘하고 있는지에 대한 칭찬과 격려,지지의 대화가

아이의 자존감에 큰 도움이 된다고 하더라구요.

특히 아이에게 너가 뭘 잘했다고 생각해? 물어보며

아이 스스로가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강력하게 키워줄 수 있답니다.

아이의 자존감 만큰 중요한 것이 바로 부모의 자존감인데요

부모의 자존감은 육아 스트레스와도 굉장히 밀접한 관련이 있어요.

부모의 자존감을 높이는 방법 역시 나의 장점을 찾는 것이예요.

객관적인 장점이 아니더라도 내 마음에 드는 아주 작은 장점이라도 찾아보는 것이죠.

나만의 육아강점이나, 오늘 내가 아이에게 잘한점 등을 찾아보는 것.

연습하다보면 그렇게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바로 오늘부터 하루에 하나씩이라도 부모의 장점을 찾아보시길 권해드려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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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농장 Animal Farm 합본 (한글판 + 영문판) 반석 영한대역 시리즈 4
조지 오웰 지음 / 반석출판사 / 2007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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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때는 고전소설을 많이 읽었던 것 같다.

고전을 좋아하는 친정엄마 덕분에 집에 고전소설이 많이 있었다.

고전소설은 그 시절의 배경과 풍자와 또한 재미까지 모두 갖추고 있어서 술술 재밌게 읽곤 했었는데

학생때 그저 재미로 술술 읽었던 고전과 어른이 되어 이 사회를 살아가면서 다시 읽는 고전은 또한 느낌이 다르다.

예전에 tvn요즘 책방 책 읽어드립니다에서 조지오웰의 동물농장을 다룬 적이 있었다. 그때 tv로 보면서 책으로 꼭 한번 읽어보고 싶다 생각했었는데 미루고 미루다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 책을 읽었으니 이젠 다시 한번 방송을 찾아봐야겠다.

동물농장은 조지 오웰이 1944년 소련 혁명을 그린 우화이다. 그의 작품 중 특히 유머가 가득한 작품으로 손꼽히고 있는데 읽으면서도 쉽고 재미있어서 초등학생 고학년 정도라면 충분히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농장에서 불합리한 대우를 받고 있다고 생각한 가축들이 수퇘지 메이저 영감의 지휘 아래 반란을 일으킨다. 그 결과 농장주인 존스를 내쫓고 동물들이 직접 농장을 경영하게 되면서 농장의 이름을 동물농장이라고 바뀌게 된다.

처음엔 평등의 이념에 입각한 이상적 사회를 건축하는 것이 동물들의 목표였다. 동물농장의 7계명을 보면 마지막에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라고 말한다.

상대적으로 지능적인 돼지인 스노우볼과 나폴레옹을 중심으로 동물들은 누군가의 지배를 받지 않고 스스로 농장을 위해 일한다는 생각으로 평등한 농장생활을 해 나가지만 자꾸만 의견이 부딪히는 스노우볼과 나폴레옹 중에 나폴레옹이 스노우볼을 쫓아내게 되면서 지배계급과 갈등이 심화되고 독재가 시작된다.

어느 시대 어느 정치에서나 볼 수 있는 나폴레옹과 같은 인물, 그리고 스퀼러 복서 등의 인물 역시 낯설지 않다. 동물 농장 속의 권력과 체제의 결함을 겪으면서 7계명 중 마지막 계명은 이렇게 바뀐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반석출판사에서 나온 동물농장은 한글판 영문판 세트로 한글판으로 읽은 후에 영문판으로 읽어보아도 좋을 것 같다.

과연 시간이 얼마나 걸릴지.ㅎㅎ 그럼에도 영문판으로 완독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해서 꼭 읽어보고 싶다.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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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이와 함께하는 경제 이야기 - 이것만은 꼭! 알아야 할 초등 경제 상식
장원호.김혜린 지음, 보라 그림 / 다락원 / 2023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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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가 7살이라 예비초등이예요

마냥 어린 아기인줄 알았는데 유치원 졸업사진촬영을 앞두고 있다보니

이번 겨울만 지나면 더이상 유치원생 아기가 아닌 초등학생이겠구나 갑자기 확 와닿더라구요.

얼마전에는 주변 초등학생들 용돈이 서로 얼마니? 물어보는 얘기를 들으면서

초등학생이 되면 각자 용돈이 필요하구나~ 막연하게 생각하다가

우리 아이도 곧 용돈을 받고 스스로 관리하면서 돈에 대해서

그리고 경제에 대해서 조금씩 가르쳐주고 알려줘야겠구나 싶은 생각이 조급하게 들더라구요.

그래서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은 초등 경제 상식으로

초등이와 함께하는 경제이야기 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어요.

저는 책을 읽기 전에 저자의 약력을 먼저 읽어보는 편인데요

경제이야기 저자는 쌤 클라우드 유튜브와 블로그를 운영중이신 두분의 선생님이세요.

장원호 선생님은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경기도 초등경제교육연구회 운영진으로 활동하고 계시구요

김혜린 선생님은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경제에 대한 이해력을 키우길 바라며

교실에서 금융 교육을 하고 계신 초등학교 선생님이랍니다.

책은 4개의 장으로 이루어져있는데요

목차만 봐도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쉽고 궁금증을 유발할 수 있는 제목들이더라구요.

특히 앞으로 용돈을 받으며 스스로 써보게 될 첫째에게

용돈과 저축은 앞으로 직접 와닿게 될 이야기라 더욱 흥미로웠어요.

하나의 이야기 안에는 또 4가지 챕터로 나눠져 있어요

처음엔 아이들의 호기심과 궁금증을 불러일으킬 재미난 이야기로 시작됩니다.

평소 이야기책은 좋아하지만 지식책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 편인데

책에 등장하는 또래 친구 초등이의 일상 이야기를 통해 경제이야기를 들려주니

처음부터 쉽게 접근할 수 있더라구요.


두번째 경제봇 알려주세요 에서는

앞에서 배웠던 일상 에피소드와 관련된 경제이야기를 배우게 되는데요

처음부터 경제 개념을 설명하는 것이 아니라

앞에서 재밌게 보았던 이야기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니

낯설기만했던 경제상식과 개념을 초등이 친구와 함께 재밌게 배울 수 있더라구요.

생활 속 경제이야기에서는

경제상식과 개념에서 좀 더 확장되어 생각해볼 수 있는 점이 좋았어요.

지난 번 아이에게 집앞 편의점에 혼자가서 심부름을 하도록 한 적이 있었는데요

종이돈이나 동전 등 실물돈을 줘야하는지 카드를 줘야하는지 고민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카드를 주긴 했었는데요

요즘은 이렇게 카드나 디지털페이로 결제가 얼마든지 가능하니

점점 동전을 사용하는 일이 없어지고 있다는 생활 속 경제상식과 경제상황을 설명해줄 수 있겠더라구요


마지막으로는 그것이 더 알고 싶다! 부분.

현재 상황을 반영한 트랜디한 경제이야기라

이 부분은 엄마가 읽어도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초등경제상식이지만 막상 읽어보니 엄마인 제가 모르는 부분도 있었고

아는 내용이라도 아이들 눈높이에서 이야기하려면 이렇게 얘기하면 되겠구나 라던가

초등학생이라면 이런 정도를 알아두면 좋겠구나 하는 정도를 알게되어 좋더라구요.

책 마지막 부분엔 배웠던 경제 개념들을 복습하고

함께 해볼 수 있는 활동지가 있더라구요!

스스로 돈관리를 시작하게 되는 초등,

올바른 경제 관념과 현명한 돈 관리를 위해 꼭 한번 읽어보면 좋은 책이예요.


[업체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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