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무쌍한 세계에서 소외되고 외면받는 노인들이 아니라 사랑하고 배신하며 범죄를 저지르고 노화에 정면으로 맞서면서도 친구를 아끼고 소중한 것을 돌보는 사람 냄새 가득한, 여전히 성장하는 멋진 노인들의 이야기. 이 세계 어딘가 그들이 살고 있다고 생각하니 나이드는 것이 더이상 두렵지 않다.거침없는 열정이 젊음의 전유물이 아님을 이 책을 통해 모두가 기억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