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5 : 날씨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5
김현민 외 지음, 안명환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변덕스런 날씨

요즘 처럼 날씨의 시샘이 가득한 날들이지요.

이런 날이면 아침마다 딸램들 물어보는 날씨...

단순한 맑음, 흐림에서 기온이 얼마인지 정도는 일기예보를 통해 알수 있지만

갑자기 물어보는 하늘은 왜 파래? 바람은 왜 불어? 등등 어릴적부터 문득문득 질문 투하하는

아이들에게 이제는 좀 준비하고 제대로 알려주고 싶은 마음 가득이네요.

이런 저의 마음을 알았는지 요즘같이 날씨에 대한 정보에 민감할 수 밖에 없는 때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으로 날씨를 만났네요.

날씨의 정체 그 궁금증을 풀 수 있을까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5 날씨

 

 


 

 

 

위에 표지모델 ㅋㅋㅋ 이쁘네요..

 

굵직굵직한 책의 내용을 먼저 살펴보니 하늘, 비, 바람, 태풍, 계절, 눈, 구름등등을

날씨와 밀접한 내용들을 다루게 되는 군요.

 



 

 

 

오늘도 온다온다하던 비가 오후부터 내렸는데

이번 스토리버스 날씨편에서는 이런 우리생할에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씨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를 담았어요.

비는 보통 물의 순환과정에서 내리는 것으로 알고 있지요.

이런 일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비에 대한 좀더 자세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물의 순환과정을 그림을 통해 간단하고 알기 쉽게 표현해 주었네요.

물의 순환과정에서 만나는 비는 그 양에 따라 이슬비에서 장대비까지 다양하게 나누어 이야기 해볼 수 있지요.

 



 

 

 

보통은 요즘 같은 환절기에 많이 찾아오는 바람...

보통 일기예보에서 기압에 대해 이야기하면 궁금해하는 아이들에게 쉽게 설명하기 곤란 했던것이 사실인데

바람에 대한 제세한 내용을 인트로에 담아놓았네요.

스토리버스의 8가지 스토리에 담긴 바람에 대한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바람을 알아볼 수 있는 기회까지~~

 



 

 

 

비도 내리는 양에 따라 이슬비, 가랑비 등을 구분해서 이야기하듯

바람역시나 많은 종류가 있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알게 되었네요.

헌데~~~~우와~~~~

 

moon_and_james-11

 

바람의 종류가 이리 많았나요?

바람의 세기에 따라 12계급으로 나뉘어지는군요.

 

오늘 바람은 어떤 바람이었을까?

 



 

 

 

일반 바람과는 달리 한번 불었다하면 아주 큰 피해를 가져오는 태풍

하지만 이 태풍이 한순간에 모든것을 날려버리는 무서운 재앙이지만 반면

지구의 열을 골고루 퍼뜨려 지구의 온도가 적절하게 유지되도록 돕는 부분도 있다고 하네요.

 

스토리버스 시리즈를 읽으면서 느끼는 것은 이런 재앙을 불러오고 피해를 가져오는 태풍이지만

좋은 점, 좋은 역할에 대한 내용도 같이 전해주고 있어 단순히

간단한 정의로 왜곡될 수 있는 부분을 잘 희석해 주는 것 같네요.

 



 

 

 

남극에 사는 팽돌이는 친구 너굴군의 초대로 너굴군이 사는 도시로 오는데

하필이면 추운 남극과 대조적인 더운날 그것도 에어컨이 고장나 폭염속 열대야를 제대로

체험하게 되네요.

 

근데 스토리에서 접하는 열대야가 곧 다가올 현실이기에 걱정이 먼저 앞서네요.

 



 

 

 

열대야 뿐만 아니라 날씨가 덥고 습도가 올라가면 불쾌지수라는 것

요 불쾌지수가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지요.

이런 우리 생활에 미치는 날씨 지수도 확인할 수 있네요.

팽돌이의 표정으로 불쾌지수가 전달이 팍팍 되는 것 같네요.ㅎㅎㅎㅎ

 



 

 

 

 

날씨와 관계된 흥미로운 소재들이 더욱더 책을 빨려들게 하네요.

지난 겨울 똥글양 돋보기 들고 눈의 결정을 확인하겠다고 열심이었던 그러나 눈이 많이 오지않아

아쉬워했던 것이 기억나는데..

또 올겨울 압도적인 인기를 유지했던 겨울왕국의 여파로 눈에 대한 관심이

더욱 뜨겁게 많았던 겨울을 났었지요.

 

직접확인하지 못했던 눈의 결정을 스토리버스에서 먼저 만나게 되네요..

 



 
 
 
그림을 보는 순간 뜨거운 여름햇살 아래 해변가 나무아래 그늘에 누워 파란하늘을 바라보는듯한
장면이네요.
이런 여유 좋고만요..ㅎㅎㅎㅎ
지구가 참 아기자기하게 멋진 구석이 많지요..ㅎㅎㅎ
 


 
 
 
파란하늘의 구름으로 아이들 어릴적 이름만들어 붙이기 놀이 많이했었는데
구름도 이름이 있네요.
아이들에게는 낯설게 느껴질 이름들이지만 설명으로 같이 접해보는 구름의 이름과 사진
이번 봄에는 안개를 가장한 미세먼지가 많아 파란하늘 볼 수있는 때가 많지 않아
아쉽지만 아이들과 파란하늘을 보며 하얀뭉게구름보며 모양과 책에서 배운 구름이름으로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네요.
 


 
 
 
사계절이 뚜렷한 온대기후의 우리나라
기후도 알아보고 계절에 대한 특징도 알아보며 같은 기후의 지역까지 확인해 볼 수 있는
기후이야기 에요.
 



 
 
이런 종합적인 날씨에 대한 부분들을 살펴보고 마무리는 이런 기후의 정보들을 모아
일기예보가 만들어지는 과정까지 알아보는 것으로 이어지네요.
작년 똥글양은 방송국 견학갔다가 요 일기예보하는 방송 과정을 접했던 똥글양
방송으로 보여지는 모습은 보았지만 일기예보를 하기위해 일기도를 만드는 과정도
확인할 수 있어요.



 
 
 
학습효과를 극대화 하기 위한 스토리버스의 3단계 구성으로
인트로와 학습만화, 학습정보가 조화롭게 이루어져 초등교과와 연계되어 있는 탄탄한 구성의
스토리버스를 재미나게 보았네요.
 
재미있는 날씨이야기 아주호기심 어린 눈으로 바라보았던 똥글양..ㅋㅋ
요런 과학이야기 좋아하는 똥글양은 책속에 폭 빠져 있네요.
스토리버스를 보고 교과서에서 관련내용을 만나면 목소리가 한층 올라가는 똥글양
아주 자세히 몇번을 반복해 보는 똥글양의 스토리버스 사랑..앞으로 쭈~~~욱 이어질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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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우눈 가족 좋은책어린이 창작동화 (저학년문고) 60
박현숙 지음, 최정인 그림 / 좋은책어린이 / 2014년 3월
평점 :
품절


딸만 둘을 키우고 있기에 딸램들이 크면 클수록 관심도가 외모에 많이 치중하는 것을

볼 수 있었네요.

어느날은 엄마 휴대폰으로 사진을 찍고 뽀샵으로 본인의 눈을 큼직하게 하고는

엄마에게 보여주는 딸램..

딸램 낯설다~~~~

 

brown_special-35

 

 

아빠닮아 눈이 작은..ㅋㅋㅋ 큰딸램 아무래도 신경이 쓰이는 모양이네요..

 

좋은책어린이문고

 

새우눈 가족

 

 


 

 

 

요즘 어디서나 흔하게 볼 수있는 성형외과 광고

주인공 자매 강지와 단지는 성형외과 광고앞에서 한참을 같이 머물러 있네요.

 



 

 

 

눈도 크고 코도 오똑해졌음하는 바램을 가득 안고 말이죠.

거기에 강지는 성형에도 유행이 있다는 얘기를 하네요..그만큼 관심이 많다는 얘기지요.

 



 

 

 

휴일오전 온가족이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려가며 이웃들을 만나는데

강지네 가족을 보고는 강지의 친구 보람이가 새우젓 눈이라고 말해 엘리베이터의 모든 사람들이

웃음바다에 빠지네요.

속상한 강지..무안한 엄마,아빠~

 



 

 

 

며칠전의 엘리베이터에서 있었던 일로 강지는 우연한 기회에 보람이를 놀리게되요.

들창코라고....

거기에 보람이를 위로하는 단짝친구 오영이에게까지 아프리카 토인입술이라고 놀리네요.

본인을 놀렸던 것에 대한 보복이랄까?

강지의 마음은 알겠지만 친구들에게 이리 말하는 것은 좀...너무했네요.

친구들이 얄밉다지만 이리 생김새를 가지고 말하는 것은 예의가 아니지요.

 



 

 

 

성형수술은 당연히 어마어마한 금액이 드니 할 생각은 엄두도 못내고

우연히 쌍꺼풀을 만들게 된 강지

사실 이런 방법으로 어릴적에 많이들 했었는데...엄청 웃음이 나왔네요.

강지의 엉뚱한 발상..

어쨋든 외모에 엄청난 관심을 갖고 있으면서 눈이 가장 컴플렉스인 강지를

이해는 하지만 누가 말릴새없이 순간순간 하는 행동들이 정말 엉뚱하네요.

 



 

 

 

바자회를 준비하며 담임선생님과 외모에 대한 이야기를 하게되요.

세상의 모든 사람이 똑같다면 어떻게 될지...???

 

 

brown_and_cony-17

 



강지네반은 바자회에서 얼굴호떡을 만들기로 해요.

호떡에 개성있는 본인의 얼굴을 케찹으로 표현하는 것이지요..

강지는 호떡위에 자신의 얼굴을 그리는 것이 영~~~맘에 내키지 않아요.

작은눈의 장점? 개성은 과연 무엇일지...호떡을 사러온 친구들이 강지를 보고 놀리고 웃을것 같아

호떡위에 얼굴을 그리는 것이 용기가 나지 않네요.

 

과연 강지는 바자회를 잘 마칠수 있을지...???

 



 

 

 

새우눈 가족을 똥글양과 지하철로 이동하면 지하철안에서 같이 읽었네요.

중간중간 둘이서 머리 맞대고 앉아 킥킥 거리기도...

책을 읽으며 등장하는 인물에 대해 "얘는 나쁘다.", "이거 너무 웃겨~" 하며 책장을 한장한장 넘겼네요.

 



 

 

 

그렇게 지하철에서 후딱 책을 모두 읽은 똥글양

똥글양도 가끔은 거울을 옆에끼고 하루종일 거울을 들여다 보거나

화장실에 들어가서 아니면 엄마 화장대 거울앞에서 오래도록 머물며 자신의 얼굴을 살피는 걸

여러번 보았었는데 아무래도 조금 컸다고 자연스럽게

이리 외모에 관심이 생기는 것 같아요.

 


 

 

 

책을 통해 외모가 다는 아니라는 생각 했을까요? ㅋㅋㅋ 물론 그것이 바탕이 되었기도 하겠지만

똥글양은 친구들의 말과 행동에 관심이 더 많네요.

친구들의 말과 행동을 짙으며 잘잘못을 얘기하더라구요.

 

외모를 가지고 친구들을 놀리는 행동은 좋은 행동이 아니라는 것

비록 내가 외모로 놀림을 받았다고 그대로 하는 행동에 대해 잘못된 것을 제일 큰부분으로 이야기하네요.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의 도서는 몇권빼고는 거의 읽었는데

내용을 일상적인 주제로 다루고 있으면서 공감대가 많은 소재들로 아이들의

학교생활이나 교우관계에 있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책들이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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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4 : 바다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4
김홍선 외 지음, 김웅서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3월
평점 :
절판


매년가는 바다 작년에는 이른 여름에 바다가서 해수욕을 못했더니 작년부터

지금까지 바다타령하고 있는 울집 똥글양...

똥글양의 소원은 다가오는 여름휴가에 계획해 보는 걸로 하고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의 14. 바다 를 먼저 만나보도록하고는 살짝 달래어 보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 담겨진 바다 이야기 저도 궁금하네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4 바다

 

 


 

 

 

심해의 푸른 빛의 표지가 시원하게 보이네요.ㅋㅋ

 



 

 

 

스토리버스는 학습만화로 모든 내용이 교과와 연계되어 있어

책을 펼지게 되면 요 교과연계부분으로 먼저 시선이 가게 되네요.

스토리버스의 융합과학, 융합사회의 주제가 되는 타이틀은 모두 교과서에게 중요하게 다루고

많이 언급되는 부분들을 다루고 있어

학습에 바로바로 연계해서 활용하는 것을 볼 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8가지 만화캐릭터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로 내용을 풀어가지만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있는 주제에 실사사진이 많이 들어있어 아이들이 망설임 없이 자연스럽게

펼쳐보게 되는 것 같아요.

 



 

 

 

광활한 바다에 대한 이야기를 어찌 풀어갈지 궁금하네요.

바다속 생물에 대한 이야기만도 다양하고 오대양을 설명하기에도 많은 부분이 들어갈것인데

바다하면 빼놓을 수 없는 갯벌과 갯벌 생물들에 대한 내용까지 모두 담고 있네요.

 



 

 

 

심해 바다는 쉽게 접할 수 있는 곳이 아니기에 이런 부분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더 불러일으키는 내용이기도 하지요.

 



 

 

 

바다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출렁출렁~~~~넘실넘실~~~~ ㅋㅋ 파도지요.

파도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에 대한 설명이 아주 자세히 나와있네요.

통통한 흰둥이의 활약이 ㅎㅎㅎㅎ 엉뚱하고 재미나게 풀어지는 바다의 파도에 대한

이야기 네요.

 



 

 

 

 

캐릭터만화에서 다루었던 내용은 소주제가 끝나는 마무리에

좀 더 세세한 내용과 궁금한 내용등을 더 담고 있어 학습으로의 마무리를 해주네요.

 



 

 

 

사해...죽음의 바다

사해는 바다가 아닌 호수인데 염분이 매우 높다고 하네요.

사람몸이 둥둥 뜬다는데 얼마나 염분이 높은 것일까요?ㅋ

 



 

 

 

오대양은 말 그대로 다섯개의 거대한 바다..

오대양이 모두 연결되어있다는데...정말 그런가요??

 



 

 

 

바다를 소재로 한 다양한 이야기는 끝이 없네요.

미스터리 어드벤처의 주인공들은 보물을 찾기위해 바다속 우체국? 을 방문하네요.

바닷속에 무슨 우체국..ㅋㅋㅋㅋ

그런데 남태평양의 한 섬나라에 정말 바닷속 우체국이 있다고???

정말 놀랍네요.

 



 

 

 

바다의 많은 자원 중에 사람이 살아가면서 없어서는 안되는 것이 하나 있지요.

바로 소금..정말 바다가 주는 보물이네요.

바다와 때놓을 수 없는 소금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나게 담겨있네요.

 



 

 

 

아이들과 가장 많이 다녔던 바다는 서해바다..

동해바다는 물이 차갑고 파도가 높아 아이들이 즐기기에는 좀 어려움이 있어

서해바다로 다녔었는데 서해는 갯벌이 있어 갯벌에서 많은 생물들을 봤었는데

반가운 페이지였네요..ㅎㅎ

 



 

 


해조류가 자라고 있는 바닷속 바다의 숲을 이후는 해조류는 식물성 플라크톤과 빛을 통해 영양물질을

만들어 낸다고 하네요.

식물성 플랑크톤 뿐 아니라 플랑크톤자제가 물고기들의 훌륭한 영양분이기도 하기에

바닷속 생물에게는 없어서는 안되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것이지요.




 

 

 

아이들의 눈이 땡글땡글...신기해 하네요.

바다에 대한 호기심도 많지만 바다와 관련되어 있는 많은 것들에 대한 것도

역시나 그물처럼 이어지고 이어져있어

정말 광범위한 범위에 내용들을 알차게 담아놓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바다편이네요.

 



 

 

광활한 바다로의 여행 스토리버스 융합과학과 함께 슝슝~~~떠나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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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금현진 지음, 이우일.박소영 그림, 정진숙 정보글, 이상찬 감수 / 사회평론 / 2012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아이들 5학년에 들어서서 배우게 되는 한국사

처음 시작은 흥미로 시작하지만 자칫 딱딱하고 지루하다고 생각할 수 있어

사회로 배우는 한국사 재밌게 접근하는 것에 많은 관심을 기울였던 것 같아요.

그렇게 했던 이유는 엄마인 제가 어릴적 한국사를 너무 재미없게 배웠던 이유인것이 가장 컸던 것 같네요.ㅎㅎㅎㅎ

 

작년에 처음 접했던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기존의 노빈슨 시리즈로 만나 익숙한 캐릭터 그림..ㅋ 만화가 이우일의 그림..

 

고대,삼국등의 한국사의 처음은 많은 유물들과 기록, 많은 프로그램으로 반복해서

학습을 했던 반면 어렵기도하고 학년말에 접하게 되는 근대사에는 조금 소홀한 면이 있어

이부분이 많이 신경이 쓰였었네요.

그래서 찾다가 만난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이번에 여덟번째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를 보게 되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8. 근대화를 향한 첫걸음을 내딛다

 

 


 

 

 

 

작년 먼저 만났던 일본의 지배에서 해방으로 에서의 내용이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관련된 체험있어 책읽고 체험에 다녀왔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었지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책 표지는 두툼하고 딱딱하게 되어있어요.

사실 책 두께도 꽤 두껍지요.

 



 

 

 

 

근대화를 향한 전개가 어찌 되는지 본격적인 내용을 살펴보려구요~

 



 

 

 

 

차례는 학교수업처럼 1교시부터 6교시까지로 시간순으로 내용이 전개되고

교과서 연계부분도 같이 정리되어 있네요.

 



 

 

 

 

19세기 조선의 정치상황으로 시작하네요.

간략한 연표를 통해 언급될 내용을 대략적으로 먼저 살펴 볼 수 있어요.

 

 


 
 
 
책의 내용은 단순한 역사적 사실을 줄줄 늘어놓은 것이 아니라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용선생과 아이들과의 대화?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하는 형식으로
내용을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아이들의 시각에서 궁금할 수 있는 내용들을
대화형식의 구두체로 씌여있어 딱딱하지 않게 내용을 확인 할 수가 있네요.
 


 
 
 
고학년 아이들이 봤을때는 한번쯤을 들어봤음 직한 용어들, 인물들일지라도
잘 모르는 경우가 많지요.
이런 인물에 대한 내용을 캐릭터를 이용해 인물사전으로 대상 인물을 간단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캐릭터들의 이름이 정말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강하게 기억에 남는 이름들이네요.
허영심..ㅎㅎㅎㅎ
 


 
 
 
내용의 이해를 위해 들어있는 만화는 내용의 중요한 부분을 익살스럽게? 잘 표현해 주고 있어요.
 


 
 
 
앞서 허영심의 인물 사전으로 책속에 등장한 인물에 대한 보충 설명이 있었는데
어려운 개념에 대한 내용도 개념 사전으로 구분하고 용어에 대한 것도 국어 사전으로 구분하여
별도의 설명을 해주고 있어 내용 이해에 도움을 주고 있네요.
 


 
 
 
수세패는 사실 저도 처음보네요..ㅋㅋ
실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도 조으네요..ㅎㅎ
세금을 걷는 관리가 자신의 신분을 증명하기위해 가지고 다닌 수세패
이런 실사 사진도 많이 들어있어 그림으로 그려진것과는 달리 생생한 사진으로 보며
학습할 수 있어 더욱 좋은 것 같아요.
 


 
 
 
동학이라는 종교를 창시해 신분이나 빈부 차이, 성별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평등한 세상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널리 퍼지게 되었지요.
만화로 그려진 인물과 전해 내려오는 인물의 사진? 그림?이 거의 유사하게 표현되어
만화로 그려진 인물의 주요업적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인물의 사진으로 그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모두 알 수 있도록 잘 구성되어 있더라구요.
 


 
 
 
단원이 끝나면 열거된 내용을 정리노트를 통해 요약된 내용전달과 함께
아이들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정리노트의 샘플자료로도 아주 좋은 본보기가 되도록
잘 정리가 되어 있네요.
내용을 한눈에 비교해서 알아볼 수 있도록 잘 정리되어 있어 좋더라구요.~~~
 


 
 
 
정리노트 뒤로는 용선생의 역사카페라는 타이틀아래
특정 역사적 사건에 대한 내용을 자세하게 다루고 있어요.
책의 내용에서 잠시 언급되었거나 언급되지 않았지만 중요한 사건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네요.
 


 
 
 
허걱...여기서 단원을 끝내고 다음 단원으로 넘어가는 것이 아니네요.ㅎㅎㅎ
한단락의 내용을 살펴보고 정리노트를 통해 내용을 잘 요약하였으니 이제는 확인하고
정리한 내용을 확인하기 위한 간단한 퀴즈도 마련되어 있네요.
부담스럽다....
자세히 보니 단계별로 색칠된 별의 갯수가 달리 되어있는 것이 난이도별로 되어있어
찬찬히 단계별 퀴즈를 통해 내용을 이해하는데 더한 도움이 되도록 했네요.
 


 
 
 
같은 형식으로 이어지는 2교시
 


 
 
 
만화로 풍자된 내용이 너무 잘 표현되어 있어 자꾸 웃음이 나네요.
책에서 담고 있는 내용들이 글로 읽었을 때는 어렵게 받아들여 질 수 있으나
만화를 통해 내용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네요.
 
앞단원에서는 보지 못했던 호기심 사전..??
고종의 아버지 흥성 대원군은 아들이 왕이 될 때 살아 있었으면서 어찌 아들이 왕이 되었는지..
정말 궁금할 수 있는 내용을 호기심 사전에 담았네요..ㅎㅎㅎㅎ
 


 
 
 
조선후기로 가면서 서양문물과 문화를 많이 받아 들이면서
다른 나라와의 싸움과 많은 사건 사고들을 늘어 놓았네요.
만화와 함께 지도를 통한 내용확인도 눈에 잘 들어오도록 담고 있어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가 좋았던 것은 만화를 넣어 아이들이 쉽게 한국사에 대한
호기심을 갖고 접근할 수 있도록 한 것과
내용에서의 딱딱한 문장으로 쓰인것이 아닌 대화체, 구어체 형식으로 표현된 것,
또하나 정말 맘에 들었던 것은 실사 사진이 많이 들어 있다는 거예요.
 


 
 
 
실사사진을 통해 인물을 확인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그 당시 사용했던 하지만 지금은 볼 수 없는 박물관에서나 볼 수 있을 만한 것들을
실사 사진을 통해 확인하고
재밌게 꾸며진 만화를 통해 내용이해를 아주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이 정리노트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다는요...ㅋㅋ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쉬운 그림들이 아주 근사하고 복잡한 그림보다
아이들의 이해에는 훨씬 도움이 된다는 것도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좋은 점 인것 같아요.
 


 
 
 
근대화에 가까워지면서 많은 실사사진들이 포함되어 있어 더욱 생동감있게
시대적 배경과 그당시의 생활상을 볼 수 있어 정말 좋더라구요.
책의 마지막장에는 이런 실사사진들의 출처들..정말 수많은 사진의 출처들이 늘어져 있는데
그만큼 책속에 실사사진을 많이 올려 최대한 그 시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를 사용하는데
신경을 쓴 것 같아요.
 


 
 
 
책의 마지막에 준비되어 있는 교과서에 나오는 한국사, 세계사 연표..
저는 이런 연표가 참 좋더라구요.
시대별로 같은 시기에 우리나라와 세계에서 일어난 각각의 일들을 한눈에 볼 수 있으니 말이죠..ㅎㅎ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
딸램들은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를 근대사 책만 접하게 되었는데 두권의 책을 보면서
앞쪽 내용도 구성이 알차게 되어 있을 것으로 생각되어 지내요..
 

 

 

 

 

정리노트를 꾸준히 작성하고있는 딸램의 노트..

그동안도 잘 되어 있었지만

용선생의 시끌벅적 한국사의 정리노트가 조금 보탬이 되었음하는 바램..ㅋㅋ

다양한 정리노트 활용도 보고 응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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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1 나는 초등고학년 시리즈
김소연 지음 / 디딤돌 / 2013년 6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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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겨울방학부터 시작한 은뚱양의 영어문법

학원에서 문법공부를 4학년때부터 특강으로 하도록 몇번을 권유받았지만

너무 빨리 딱딱한 문법을 접하면 아이가 어렵고 힘들다는 생각을 할 것 같아 미루고 미루고

미루다가 지난 겨울방학에 시작하게 되었지요.

 

쉽고 재미있고 내용 담백하게 담긴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 1,2,3권으로 준비해서

시작하게 되었지요.

쉽게 되어 있으면서 이해하기도 좋고 재미있게 문법을 익힐 수 있어

딸램 부담없이 시작했었어요.

나초고 시리즈가 영문법과 영어독해, 영어듣기로 구성되어 있어 처음 영문법을 시작으로

이제는 영어독해로 이어지게 되었어요.

물론 아직 문법은 다 끝나지 않았지만 영어독해부분 책이 궁금해서 먼저 살펴보았지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독해로 이어지는 문장연습! + 직독직해로 실전감각! + 예습과 복습으로 어휘 강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 는 이렇게 3단계로로 독해를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책표지에 심플하게 담긴 초등고학년 영어독해 방법을 볼 수 있도록 했네요.
 
어휘력 강화 워크북이 같이 들어있어 활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요.
 
 

 
 
 
 
Contents를 살펴보니 재미있는 주제들을 많이 다룬듯 하네요.
0의 역사, 고아 동물 돌보기, 세계의 면요리, @기호에 대한 것, UFO, 직업, 바비?ㅋㅋㅋ
Contents만으로 충분히 흥미롭게 느껴지네요.
 


 
 
 
 
단원의 시작을 보니 알고 독해하자??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에서 다루었던 문장의 구조가 나와있네요.
문장의 구조를 먼저 살펴보고 어떻게 끊어 읽고 어떻게 해석할 지를 먼저 설명하고 있는 부분이네요.
 


 
 
 
 
이렇게 설명으로 익힌 문장의 구조를 문제를 통해 다시한번 완성도 있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네요.
 


 
 
 
앞에서 문장구조의 기본인 주어와 동사를 찾아 보는 것으로 시작하여 이제는
문장을 꾸미고 살을 붙이는 보조 역할을 하는 내용을 다지게 되네요.
 


 
 
 
이렇게 문장의 기본적인 구조를 자세히 살피고 이제 본격적인 독해로 들어가요.
교재에 같이 들어 있는 CD에 지문내용이 MP3파일로 들어있어요.
 
 
 
 
 
 
CD를 통해 지문내용을 듣고 앞에서 학습한 주요 구문 내용을 실제 독해 과정에 적용해 보는
본격적인 과정이지요.
 



 
 
스토리 내용을 읽고 독해를 먼저 해보고  이에 대한 여러 유형의 문제를 풀어보는 것으로
독해를 완성해 보게하네요.
 


 
 
 
긴문장의 독해를 충분히 연습하고 이번엔 문장을 의미 단위로 구분하면서
직독직해 연습을 해 볼 수 있도록 했네요.
단문을 이용해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통해 감각을 키우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사실 딸램 독해하는 것을 보면 문장을 단위별로 구분하거나 하지 않고 스토리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독해를 하는데 이런 문장을  의미단위?로 구분하는 것이 더 어색하게 느껴지기는 하다고하네요.
문장의 구조에 맞는 단어의 사용과 문장에서의 구조별 단어를 구분하는 것에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아요.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를 통해 문장의 구조를 열심히 익히고 있는 딸램
이를 바탕으로 직독직해에 필요한 문장구조의 구분에 자심감을 갖을 수 있도록 열심히
해야겠다는 다짐아닌 다짐도 갖어보게 되더라구요.
 
 
 
 
 
 
단원별로 알고 독해하자, 독해하자, 직독직해하자의 세단계를 거치는 것은
모두 같이 구성되어 있고 알고 독해하자에서는 다양한 문장 구조, 구문을 다루어
독해에 도움이 되도록 문장 구조 설명을 다양하게 구성하고 있네요.
 
아직 영문법을 다 하지 못한 딸램 낯선 단어들에 허걱 고개를 숙이네요..ㅎㅎㅎ
차근차근 꾸준한 연습을 계획했던 연초의 계획이 주욱~~~이어지길 화이팅한번 하네요.
 


 
 
 
나는 초등고학년 영어독해이다에는 Workbook이 따로 준비되어 있어요.
 


 
 
 
CD에 본문 독해 지문과 함께 Workbook의 단어와 문장이 같이 들어 있어요.
 


 
 
 
본교재의 내용을 확인하기 전에 먼저 Workbook을 통해
단어와 문장을 먼저 읽어 보고 익혀보도록 즉 예습을 준비할 수 있도록 내용이 준비되어 있어요.
수업전 단어 확인은 단어의 의미와 문장속에서의 단어의 쓰임등을 같이 확인하고
본교재의 내용에 들어 갈 수 있도록 했네요.



 
 
 
Workbook의 수업전 단어확인후 본 교재의 독해내용을 학습하고 다시 Workbook의 수업 후 단어를 이용해
복습을 할 수 있도록 했어요.
수업 후 단어 복습에서는 다양한 형태의 문제로 재미있게 단어와 문장을 복습할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네요.
문장 속 가로 넣기 형태, 가로 세로 단어 넣기 퍼즐형태, 같은 의미의 단어찾기 등
재미있게 복습을 할 수 있겠어요.
 

 
 
 
 
많은 문제가 들어 있지는 않지만 단원안에 들어 있는 문제에 대한 정답과 해설도 같이 들어있어
확인할 수 있도록 되어 있구요.
 
 

 
 
나초고 전체적인 시리즈를 간략하게 보니 나는 초등고학년 영문법이다를 시작으로
영어독해, 영어듣기로 초등고학년의 영어준비를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네요.
전체적인 시리즈가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어 차근차근 접근하도록 하고 있네요.
 
영문법을 통해 용어부터 이해하고 영어독해를 통해 직독직해를 정확하게 하도록 준비하며
듣기를 통해 받아쓰기와 말하기로 이어져 정확하게 듣는 연습을
단계별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나는 초동고학년 영어독해이다 는 길지 않은 문장으로 아이들이 흥미를 갖을 수 있는 내용으로 담아
호기심을 유발해 독해를 수월하게 할 수 있도록 단어, 문장, CD를 통한 원어민 발음까지
익힐 수 있도록 튼튼하게 구성되어 있어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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