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부터 메가스터디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력 3권 - 초등학교 4학년 초등 메가 과학적 사고력 3
메가북스 초등과학 연구회.메떼오르 지음 / 메가스터디북스(참고서) / 2014년 10월
평점 :
품절


방학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새해도 밝고 말이죠.

이번 방학 구체적인 계획은 없지만 아이들과 정한 몇가지 약속중에 하나

방학의 진정한 의미인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는 시간들로 여유롭게 꾸며보기로 했네요.

지난 여름 울똥글이의 젤로 약한 연산을 정해 나눗셈 한권을 정해 연산을 열심히 계획한대로

꾸준하게 해서 마무리했더랬지요.

이번에는 조금 무리일지는 모르겠지만 4학년 교과가 3학년과는 확연하게 다르기에

기본적으로 필요한 연산교재와 과학교재를 하나 정해서 하기로 했답니다.


그렇게 엄마표수학과 과학을 연장하여 올 겨울방학동안 시간을 채워보렵니다.



하루 한 뼘씩 커져가는 생각의 크기


메가 과학적 사고력 3,4권



 





4학년 교과과정에 맞는 3권과 4권을 선택해서 방학동한 한장씩 밀리지 않고 풀어보려하네요.



 





1년의 차이지만 3학년과 4학년의 차이가 큰 부분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

미리한번 훑어보고 가는 것으로 당황하지 않고 새학기 시작하는 걸로 끝!!



 





1년만에 교과서를 가지고 온 딸램..ㅜㅜ

메가사고력의 과학학습 개념도를 보니 3학년에 학습한 내용이 그대로 담겨있네요.

학기 다~끝나고 지금에서야 확인한다는..ㅜㅜ


4학년에 배우게 될 내용도 같이 확인할 수 있고 메가사고력에 학습내용을 담고 있을 것을 생각하니

든든함이 먼저 생기네요.



 





제일 먼저 무게 재기

용수철저울로 무게 재기로 시작을 하고 있네요.



 





책의 구성은 하나의 주제로 일주일 5일동안 분량을 나누어 분배되어있어요.

한주동안 배울 내용의 학습목표를 소개하고 5일간 배울 내용의 요약부분을 같이 소개하고 있어요.



 





하루하루의 목표를 정하고 정한 목표만큼의 어떤 선물의 의미보다는 할 수 있다는 아이스스로의

성취감에 더 큰 의미를 담아 시작해 보렵니다.



 





매주 학습하게 될 하ㄱ습 내용을 전체적으로 먼저 훑어주며 시작하네요.

중요한 것은!

외우지 말고 가자고요.

과학이 어려운 이유중에 하나가 무조건 외워 접근한 부작용

과학을 이해하지 않고 무조건 암기만 했기에 나타나는 이유중에 하나~

저희딸들도 예외일수는 없는 부분이었지요. 지금이라도 알았기에 다행이죠?



 





그렇게 1주차 학습을 시작하면서 용수철저울에 대한 내용이 아주 신이난 딸램

그전에 학습만화 실험키트로 들어있어 직접 만들어 보았던 용수철저울을 챙겨와

학습 시작전부터 용수철로 신이 났습니다.



 





1일분은 교재 한장정도에 핵심개념과 함께 4~5문제 정도가 들어 있어

크게 부담없이 1일분량으로 맞춰 할 수 있었을 것 같아요.

분량을 많이 잡아 계획했던 분량을 소화하지 못하고 결국 중도에 포기하고 엉망이 되었던 것을

몇번을 경험했었기에 늘 분량 정하는 목표에서부터 신경이 많이 쓰이는 부분인데

딱 적당한 분량에 아이도 엄마도 부담감 먼저 후~~~욱~~~~~덜어 낼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본적인 단원이 핵심개념을 설명하고 단게별 사고력 향상문제들을 통해

암기가 아닌 자연스럽게 응용하고 익힐 수 있도록 되어있어요.


과학의 중요한 개념이해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내용이 좋아요~좋아~~~

읽어 알수 있는 내용이지만 엄마표를 타이틀로 같이 읽고 이야기하며

1일차 수업을 진행하니 30분 남짓 시간이 걸리네요.

물론 이 시간안에는 용수철 저울에 대한 본격적인 내용이 들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용수철저울에 대한

호기심을 먼저 해소하기 위해 시간을 보낸 것 까지가 들어있네요.ㅎㅎ

요런 부분을 빼면 15분 정도면 충분히 개념, 내용이해를 위한 시간으로 충분할 것 같더라구요.



 





그렇게 하루하루 채워가 마지막 5일차에서는

개념 정리 문제들로 학습내용을 마무리 하게끔 구성을 하고 있네요.

그리고 융합형 문제를 통해 사고력을 키우는데 한발짝 다가가기 위한 문제로

완성도를 더욱 높여 마무리 하도록 했어요.


이런 부분들이 갑자기 제시되는 것이 아닌 학습한 개념을 기반으로 하고있어

자연스럽게 접근 할 수 있도록 하고 있으니 역시나 부담없이 쉽게 접하도록 도와주네요.



 





이렇게 한주차 학습을 마치고 다음 주차로 넘어가기전 과학이야기를 통해

생활 속의 과학이야기나 역사 속 과학이야기, 융합과학등 다양한 과학의 이야기를

보여주고 있어요.



 





자기 점검하기라고해서 그동안 학습한 결과를 맞은 개수 기준으로 기록하고

본인의 수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데

음....긍정적으로 보자면 이렇게 관리하는 것이 좋겠다 싶지만 사실 전 요런건 no~no~no~~~


문제집으로 인식하기 보다는 개념이해를 돕는 도우미로 접근하고 싶은 마음이 더 크답니다.

점수로 본인의 위치를 확인하는 것은 이런 개념이해와 접근을 목적으로하는

목표로 삼은 교재에서는 맞지 않는 것 같아 제가 아이와 정한 목표에서는

점수를 적는 것은 의미가 없는 것으로 덮어두려합니다.



 





많지 않은 분량에 개념이해 중심으로 구성된 책 내용이 마음에 쏙~~듭니다.

제가? 아니아니요~~~딸램 말이죠.

공부하는 것을 싫어하기에 ㅡㅡ 책상앞에 같이 앉아 있은 것만도 신기한 딸램ㅍㅎㅎㅎㅎ

하루 1장!

개념과 단계별 사고력 문항을 통해 과학적 사고를 열어주기 위한 초등 과학 개념잡기에

딱 좋은 교재로 선택한 것 같아요.

길지않은 방학동안 목표한 것 하루 1장의 목표와 약속 잘 지켜갈 수 있을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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