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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보고 개념 잡는 초등 띄어쓰기와 받아쓰기 ㅣ 아이세움 School
이재승.이정호 지음, 문구선 그림 / 미래엔아이세움 / 2014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초등3학년이면 졸업해야할 받아쓰기가 올해 작은아이에게 반복적으로 시행이 되더라구요.

받아쓰기는 글쓰기 연습이 많이 없었던 초등 갓입학한 아이들에게는 제일 어려운 부분인 것 같아요.
받아쓰기 물론 연습이 있어야 하기도 하지만 평소 문장을 바르게 읽고 또박또박 쓰도록 하는 것도
중요한 것 같아요.
받아쓰기를 잘한다는 의미가 단순히 학교 받아쓰기시험에서 좋은 점수를 얻기위함이
아니길 ㅎㅎㅎㅎㅎ 바래보는 부분이기도 하네요.ㅎㅎ

초등 1,2학년이면 끝나는 것이 보통?ㅋㅋ 이었던 것이 3학년인 아이들에게는
어떤 의미에서 시행되는 것인지 궁금했네요.
특정 단원을 정해 놓고 띄어쓰기나 문장부호를 두고 시험을 보더라구요.
그만큼 어려우면서 중요한 부분임을 이야기 하는 것이요.
저도 아직까지 띄어쓰기가 많이 어렵답니다. ㅜㅜ
우리나라 한글의 어려운 부분이 많이 있겠지만 소리로 나는 것은 모두 같지만 단어가 다르지요.
받아쓰기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아이들이 받아들이는 소리 글자를
조금은 연습을 통해 준비해야 한다는 것..
틀리기 쉬운 받침이나 소리나는 글자에서의 차이는 아이들이 이를 반복적으로 자주 접하고
써볼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