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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 파충류와 양서류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ㅣ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김홍선 지음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이상하게도 특이하게도 딸램들은 곤충을 좋아해요.
특히나 작은 딸램은 뱀이 이쁘고 귀엽다고 늘상~~~

큰딸램은 세상에서 젤로 무서워하는 것이 개구리~~
그러면서 뱀은 안무섭다는..
우리 딸들 좀 말려주서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19. 파충류와 양서류
파충류하면 젤로 먼저 떠오르는 것이 악어라고 하는 딸램들
알에서 갓 깨어난 악어의 어린 새끼 엄마는 사진으로만도 징그럽고만 딸램들은 이쁘고
귀여워 어쩔 줄 모른다는요~~
똥글양 1학기때는 곤충의 한살이를 배우면서 집에 있은 온갖 곤충책과 도서관에서 엄청난
곤충관련책을 읽어 댔었는데
2학기 과학에도 동물의 세계가 소개되고 있네요.
2학기 교과서를 대부분 방학전에 가지고 오는데 이번에는 학기 시작하고 가지고 오려는지
아직 교과서를 가지고 오지 않아 어떤 내용이 담겨 있을 런지..
파충류와 양서류의 대부분이 교과서에서 다뤄지지 않을까 싶어요.
이번 에 읽은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파충류와 양서류에 나오는 친구들이 대부분
초등3학년 과학1학기와 2학기 교과와 연계되어 있네요.
이를 보고 더욱 좋아라 하는 똥글이~~
도마뱀에 대한 내용과 카멜레온에 대한 내용이 나오는 내용에서 엄마를 부르며
신나서 설명하고 이야기 하는 딸램
꼬리가 잘려도 사는 스스로 꼬리를 자르는 동물들에 대한 이야기를 참 신기하게 여기며
책에 완전 빠진 똥글이네요.
아이들 조금더 어릴적 충남 부여로 여름휴가 다녀왔었는데 그쪽에 곤충나라 였던가?
오랜시간 아주 호기심에 차서 온갖 곤충종류를 모두 보며 즐겼던 시간
마지막 코스에 나온 두꺼비
엄마는 무섭고 징그러워 사진 찍음서도 멀찍이 서있었는데 아이들은 특히나 똥글이는 두꺼비를 잘 잡더라구요.
빤히 바라보고 있던 은뚱양은 세상에 땀을 이리 흘리며 징그러워 어쩔 줄 몰라하더니
지금도 개구리 종류는 젤로 무서워하더라구요.ㅎㅎㅎㅎ
파충류와 양서류 책을 멀리하는 은뚱양 특히나 개구리 나오는 장면은 똥글양이 알아서
언니 보면 안된다고 막을 쳐주네요.
그리 무섭나~~~ 뱀은 귀엽다면서~~~ㅎㅎㅎㅎ

뱀은 특별히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은데 TV동물농장 같은 프로를 통해 본 뱀을 귀엽다고 키우고
싶다 했던 딸램들
스토리버스의 미스터 팽돌 이야기에서 캠핑과 함께 뱀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자주다니는 것은 아니지만 캠핑을 몇번 다녀와서인지 이 부분은 더욱 흥미롭게 읽네요.
팽돌씨에 나오는 흰둥씨가 큰일을 해낸 것을 보며 완전 자지러지는 딸램들
저도 궁금해하지 않을 수 없더라구요.ㅎㅎㅎ
한 걱정하는 똥글양 캠핑하는 우리집 뱀 피하는 법 꼭 알아야한다고 강조강조~~

하루종일 뛰어 놀고 저녁 간식먹음서 종알종알 엄마에게 일러주는 것들이 많네요.

과학, 동물, 곤충등 좋은하는 울똥글양
초등학교 입학해서는 생명과학을 시작으로 과학관련 방과후 수업은 모습 섭렵했던
아닌 섭렵하고 있는 똥글이~~~
생명과학시간에 그리도 만져보고 싶었던 뱀..
독이 없는 킹스네이크를 만져보며 아주 좋아하는 모습이 생각나서 사진을 찾아 보았네요.
개구리는 무서워 하면서 뱀은 이뻐하는 은뚱양의 모습도 ㅎㅎㅎㅎㅎ

너무나 재미나게 보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파충류와 양서류 편이네요.
이책은 또 몇번을 볼른지...
좋아하는 책은 무한반복하는 똥글양
파충류와 양서류 편도 똥글이의 무한사랑을 받을 목록에 추가되는 순간이네요.ㅎㅎㅎ
풍부한 사진과 그림 그리고 재미난 8가지 이야기로 구성된 스토리버스는
교과와 연계되어 있으면서 다양한 분야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
아이들의 융합적 사고력 기르는데 제일 좋은 것 같아요.
큰 사진으로 제시되는 주제와 관련된 부분을 시작으로 아이들의 흥미를 꽉 잡아주니
학습에 많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얼마전 인터넷 신문을 본 기사에 딸램들이 좋아하는 스토리버스가 '2014소년한국일보' 좋은 어린이책
최우수도서로 선정되었다는 기사를 본적인 있네요.
주변에서도 스토리버스 많이들 보고 있던데 역시 아이들에게 좋은 책으로 선정되었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