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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2 : 물체와 물질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ㅣ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2
김홍선 지음, 최준곤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4월
평점 :
절판
과학좋아하는 울똥글양..
매달 한두권씩 만나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에 푹~~빠져있네요.
밥먹을 때도 들고 다니는 책땜시 엄마의 잔소리 마를날 없지만 즐기는 똥글양을
말릴 방법은 없네요.
이번에 만난 스토리버스 융합과학은
학기초 똥글양의 과학시간에 한참 배웠던 물체와 물질에 대한 책을 만났어요.
스토리버스는 교과연계라는 부분에서 정말 큰 메리트를 가지고 있는 것같아요.
초등교과서에서 다루는 중요한 주제는 거의 대부분 스토리버스로 만날수 있다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22. 물체와 물질
물체와 물질에 대한 내용을 시작하며 아이가 관심을 갖었던 부분이
물의 상태 변화를 참 관심있어 했는데 스토리버스에도 역시나 물의 상태 변화를 담고 있네요.
냉동실의 얼음이 컵에 넣어두면 일정 시간 지나 녹는 것은 익히 봐왔던 현상이면서
요때 컵속의 얼음 날름날름 빼먹는 재미도 누렸었기에
아이들이 실생활에서 학습이전에 이미 이런 상태 변화에 대한 내용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게 되지요.
딸램 3학년부터 5학년까지의 내용을 살펴볼 수 있는 요고 보더니 잘난체~~~ㅋㅋㅋ
학교에서 한참 배웠던 과학의 처음 물체와 물질에서 대해 알아보았었는데
단순한 혼합물이 없는 물질에 대한 내용은 금방 인지하면서 여러가지 섞인 것에서는
나름 고민하는 모습도 보이곤했었는데
스토리버스를 좀더 일찍 만났다면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과 함께
어렵지 않게 물체와 물질에 대한 내용 숙지했을 것 같은 아쉬움이 있네요.
미리미리 챙길껄~~~
상시평가를 앞두고 있던 어느 날 학습교재 푼다고 앉아있던 똥글양
흐미...
학습교재 펼쳐놓고 옆에 스토리버스? 오잉?
큰소리치는 똥글양..물체와 물질에 대한 내용 살펴보고 있는 것이라는...
아~~~학습으로 인정해야 할까요?
고민고민
물 좋아하는 똥글양은 물체와 물질에 대한 교과와 관련되면서 상시평가를 빌미로
한참 재미나게 보더니 이내 물에 시선을 두고는 평가셤 준비는 등안시하네요.ㅡㅡ
물에 대한 변화가 스토리버스에 여러가지의 다양한 변화의 실험을 담고 있어 아이들이
궁금해서 책을 놓을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물에 대한 신기한 실험...
엄마 잔소리에 요건 살짝 피해 간 모양인데 조만간 집안 어디선가 굴러다니는 실험관에
요런 이쁜 물막대가 생길 것 같네요.
교과서 실험관찰처럼 스토리버스에 실험내용도 같이 담고 있어 교과서를 일부 축소해 놓은듯한
느낌 마져 들더라구요.
물론 교과서의 범위를 넘어 좀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기에 호기심 발동을 최고치로
올리는 것 같아요.
학습지 두장 풀고나와 다시 자리 잡으신 똥글양..
밥먹을때도 어떨 땐 12시를 훌쩍 넘기고도 이렇게 망부석처럼 앉아 책에 빠져있는 날들이
유난히 요즘들어 많아 졌네요.
아침마다 지각을 피하기위한 필사의 엄마의 고음의 찟어지는 목소리를
들어야하는 부작용 외에는 굳이 말리고 싶지는 않네요.ㅎㅎㅎㅎㅎ
교과와 연계되고 실험도 같이 해 볼수 있는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는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물체와 물질~
조만간 한바탕 집에서 물난리가 나지 않을까 걱정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