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5 : 인체 - 학교 공부 꽉 잡는 공부툰, 소년 한국 좋은 어린이 책 ㅣ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5
이동학 지음, 김중곤 감수 / 스토리버스 / 2014년 2월
평점 :
절판
스토리버스
융합과학 5 인체
아이들 어릴적 제일 궁금해 하는 것이 인체..겉으로 보이는 눈, 코, 귀, 입...구멍이란 구멍에 대한 호기심..
이제는 컸기에 좀더 심도 있는 관심사에 집중...
혈관을 타고 온몸을 순환하는 혈액..
산소와 영양소를 구석구석 전달하고 노폐물과 이산화탄소는 수거해서 ㅋㅋ 내보내는 역할을 하지요.
이런 우리몸에서 없어서는 안되는 혈액..그 혈액의 역할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네요.
또 가장 기본이 되는 골격..ㅋ 뼈와 근육에 대한 이야기도 재미나게 들여다 볼 수 있네요.
처음 제가 학습만화에 대한 불신을 가지고 의심적게 갖었던 질문이 요기에 있네요..오잉?????
단순한 흥밋거리?일까?
꼬마영웅 슈퍼보이~~
우리몸의 가장 기본을 이루는 뼈
여기에 근육은 수축과 이완을 하면서 우리몸이 움직일 수 있도록 하지요.
이런것이 저희만 궁금한 것이 아니네요.
대장도 궁금한가봐요..슈퍼보이에 맞서기 위한 인간의 뼈와 근육을 연구하고 있군요..ㅎㅎ
인디봇과 우주 도둑들
용감한 인디봇은 우주 도둑들 열심히 잡고 있겠죠?
책의 서두에서 언급했던 혈액의 순환을 인디봇이 우주 도둑들과 이야기 해 줄 모양이네요.
혈액의 역할과 순환 과정, 혈액을 구성하는 적혈구와 백혈구 등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어요.
이야기 뒤에는 맥박을 재어 볼 수 있는 방법을 보여주고 있네요.
심장이 혈액을 뿜어 낼 때 일어나는 혈관의 주기적인 움직임을 맥박이라 하지요.
보통은 손목안쪽에 손가락을 대고 맥박을 재는데...이를 기반으로 맥박에 대한 내용을 여러가지 담고 있군요.
지구정복 대소동
늘 엉뚱한 핫도그 행성의 이들..돼지인지? 강아지 인지 아직 헷갈립니다.ㅎㅎㅎ
배고품에 굶주린 이들이 이번에는 어떤 엉뚱한 사건으로 재미를 줄지..
먹는 것을 좋아하는 캐릭터들이기네 소화와 배설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네요.
아무리 좋은 음식도 어찌 먹느냐에 따라 몸에 득이 될 수도 실이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미스터 펭돌
첫장면부터 펭돌씨를 기죽이는 근육질의 옆집 펭귄아빠..
잠수를 못하는 펭돌씨..?? 펭귄인데? 오????
옆집 근육질의 펭귄아빠처럼 핑핑이에게 부끄럽지 않은 아빠가 되기 위한 펭돌씨의 노력이 ..
들숨, 날숨을 열심히 연습하네요.
과연 펭돌씨도 핑핑이에게 커다란 물고기를 잠수해서 잡아다 줄 수 있을지 기대해 봐야 겠어요.
미스터리 어드벤처
눈과 코에 대한 이야기
이번호의 여행지는 이집트
눈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풀어가려니 안구건조증에 대한 이야기와 매운 향신료로
눈물 콧물 줄줄 흘리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내내요.
이들이 있는 곳은 훌륭한 문화재, 보물들이 있는 곳을 다니기에 늘 따라붙는 도둑들..
이번에도 좋은 활약으로 보물을 지켜낼 수 있을까요? 허허허...
헌데 우째 향신료 냄새맞고는 정신을 못차리고 있구만요..
마법의 엘리베이터
여기서는 소리를 담는 귀와 치아, 맛을 느끼는 혀를 가지고 이야기를 하고 있네요.
귀가 가려운 괴물?의 귓속에 무슨 문제가 있는지 살펴보고 도와주러 작게 변해 귓속탐험을 하게 되네요.
달팽이관은 보들보들한 털이 가득하다고 하네요.
요사실은 첨 알았네요..ㅋ
귀로 들어갔던 친구들이 나온 곳은?
귓속 탐험도 재미있구려..구석구석 볼 수 없는 부분들을 자세히 보여주고 있어요..ㅎㅎ
큐라와 유령친구
몸을 보호하는 피부, 머리카락, 털 등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이라는 미이라로 붕대를 풀고나니 뼈만 있네요.
이라의 소원은 피부를 갖는것..
마녀의 도움으로 피부를 만들어준다는 말에 원하는 피부 주문서까지 작성할 만큼 피부를 갖고 싶었나봐요.
얼마전 요즘 친구들의 메뉴큐어로 네일아트에 심취해 있는 딸램이 손톱이 뼈인지를 물었던 적이 있었어요.
뼈는 아닌데....뭐지? 당황했습니다.ㅎㅎㅎㅎ
그러고 며칠안되어 보게된 스토리버스 인체편...와~~~~
손톱과 발톱은 단백질의 일종인 케라틴으로 이루어져 있군요.
명쾌하게 궁금증에 대한 답변을 받았네요..ㅎㅎㅎㅎ
역쉬~~~스토리버스양~~~~
두비&토토리
귀요미 캐릭터 두비와 토토리는 좌뇌, 우뇌, 우뇌, 좌뇌..뇌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었어요.
좌뇌와 우뇌 각각의 역할과 뇌의 구성이 대뇌, 중뇌, 소뇌로 나뉘어져 각각 다른 역할을 하고 있음을
얘기해 주고 있어요.
우리몸..인체...
정말 복잡하네요.
단순히 알고 있는 간, 심장 등의 기관에 대한 설명 뿐아니라 신경계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는
스토리버스 다섯번째 이야기 인체입니다.
부록으로 이렇게 인체에 대한 큰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
인체의 각 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기관이 어디에서 어떻게 역할을 하는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좋네요.
징그럽다고 첨엔 책표지만 보고 눈찔끔 감던 딸램
손톱에 대한 이야기 얼마전 얼굴 다진 똥글양의 얼굴 흉터에 대한 내용들을 얘기하며
책에 흥미를 담아 보고 있는 딸램입니다.
참 신기하게 스토리버스는 일상생활에서 가끔 만나게 되는 일들을 담고 있어 아이들과 쉽게
내용을 이해하고 궁금증이 있을 때는 역시나 쉽게 알아볼 수 있는 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스토리버스에 대한 신뢰가 가는 부분들이 이런 것인것 같아요.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것이 스토리버스가 교과연계해 가장 많이 사용하는 용어를 추려 책을 구성했다는 것이
책을 한권한권 읽으면 읽을 수록 확인이 된다고나 해야 할까요?
이러니 아이들이 더 책을 가까이하고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책을 펼쳐보는 횟수가 많아지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