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는 재미와 읽는 즐거움을 더한 사파리의 대표 그래픽노블~
마법의 스톤 애뮬릿- 지하
도시 루시엔 대탈출

드디어 대망의 6권입니다!! 한권한권의 스토리 진행속도가 빠르고 알차 마법의 스톤 애뮬릿은 순서대로
읽기를 권해드립니다.

스톤키퍼를 다 처치하지 못한 맥스는 다시한번 엘프왕에게 임무완수를 다짐하며 에밀리의 비행선을 공격합니다.
이로인해 네이빈과 앨리슨은
루시엔으로 불시착하게 되죠. 충분히 비행선을 더 공격할 수 있음에도 비고, 에밀리, 트렐리스의 세명의 스톤키퍼를 자신의 함선으로 부르는
맥스.
그곳에서 맥스는 에밀리에게 목소리의 저주를 풀어달라고 협박을 하고...저주를 풀기위해 4명의 키퍼는 곧 공허의 세계로 가게
됩니다.
그리고 불시착한 네이빈일행은 어둠의 그림자에게 쫓기다가 리바의 도움을 받고 지하 도시 루시엔으로 가게 됩니다.

지상의 루시엔이 엘프군의 공격을 받아 지하로 내려온거죠. 하지만 곧 지하 도시에도 어둠의 그림자가 침입하게 되고 시민들이 대피할 동안
네이빈과 앨리슨, 필장군이 어둠의 그림자를 막게 됩니다.
그리고 공허의 세계에서 맥스는 애뮬릿의 목소리에 의해 최후를 맞게 되죠.
새로운 엘프왕자의 등장과 활약에 비해 최후가 좀 허무해서 아쉽기도 했어요. 좀더 활약을 바랬거만...
그래도 이 일로 인해 트렐리스는
왕자로서의 더 단단한 모습을 보이게 됩니다.
하늘이 무너지기
시작하고
....태양이 솟아오르면 확실히
알아보리라.
찰스장로님의 예언과 함께 엘프들의 신임을 조금씩 얻어가는 트렐리스...
점점 에밀리의
스톤키퍼로서의 성장스토리에 못지않게
트렐리스의 훌륭한 엘프 왕이 되어가는 일대기의 모습도 보여주고 있는 마법의 스톤
애뮬릿!!!
진정한 적은 엘프 왕일까요, 애뮬릿의 목소리일까요...
또 어떤 새로운 인물이 나와 에밀리를 흔들어
놓을까요.
대망의 7권도 너무나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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