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책은 작가의 꿈을 품고 있는 분이라면 지나치면 후회할 도서라는 생각이 듭니다
'퓰리처 글쓰기 수업' 글을 쓰고 싶은 분들 내게오라는 자신감이 넘치는 제목이라 끌렸는데요. 오히려 부제목이 제겐 임팩트가 크게 느껴졌어요. '논픽션 스토리텔링의 모든 것' 얼마나 자신감이 있어야 모든 것이라는 단어를 쓸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거든요.
책장을 완전히 덮을 때 저자분 경력을 알게되고 글에서 느껴지는 내공이 인정받은 자였기에 느껴지는 것임을 실감했네요. 퓰리처상 심사위원으로 글쓰기 코치로 활동하며 내러티브 논픽션 분야의 최고 권위자로 인정받은 분이에요. 믿고 봐도 된다고 해도 무색할 정도죠.
글을 쓰고 싶지만 어떻게 써야할지 방황하는 분 ' 퓰리처 글쓰기 수업' 강력하게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