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일상을 살다
어느날 갑자기 시작된
몸의 변화 때문에
몸과 마음이 무너지는
시련을 겪었던 저자는
본인이 겪었던
고통의 시간을
책으로 출간했다.
70이 넘은 나이에도
자신의 겪은 여러가지
문제점을 상세하게
기록하고 확인(검사)하고
적극적으로 치료하려고
노력했다는 점이
매우 인상 깊었다.
남들이 보기엔
가벼운 병증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사실, 겪어보지 않으면
그 고통은 아무도 알 수 없다.
시련(고통)을 통해서
성장할 수 있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 사건들이
기억에 뇌리 많이 남았다.
"하나님, 내가 바꿀 수 없는 것은
그대로 받아들이는 평온을 주시고..."
<라인홀드 니이버 평온의기도 - P.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