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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4 : 화산섬의 호모 에렉투스 - 어린이를 위한 호모 사피엔스 뇌과학 ㅣ 정재승의 인류 탐험 보고서
정재승.차유진 지음, 김현민 그림, 백두성 감수 / 아울북 / 2022년 8월
평점 :
지구인 "쿠"를 찾으러온 지구로 온
라세티와 캔 vs 쿠슬미와 빠다 관장!
아우리온(우주선)에 남아있던
빠다 관장과 쿠슬미는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인피티니의 계략으로
쿠를 찾으려는 목적을 완수하지 못하고
키벨레로 돌아갈 뻔 했지만,
빠다의 관장의 기지로 다시 지구로 안착하죠.
이후, 라세티와 빠다는 현지에 있는
호모 에렉투스와 지구 생명체들을 만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쿠"와 같은 인류가 아니었어요.
또, 갑작스러운 화산 폭발로 위험에 빠져요.
하지만, 그 순간!
아우리온을 몰고 나타난 라세티!
인피니티로 인해 연락 두절되었던
아우리온을 몰고 온 것뿐 아니라,
인피니티를 부하로 만든 라세티!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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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류 탐험 보고서 4권은?
지금으로부터 150년 전 인류
호모 에렉투스를 만나는 내용이에요.
뇌 용량은 800~1000cc로 똑똑해졌어요.
또,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준 인류였답니다.
→ 라세티와 캔이 갔던
: 추운 지방에는 #베이징원인 (중국 베이징)
: 평균 키가 150cm~160cm , 뇌 용량 900cc
중국 저우커우텐 동굴에는 호모 에렉투스가
사용하고 남은 탄 뼈와 돌, 재가 있어서
그 들이 불을 사용한 흔적을 알수 있어요.
→ 쿠슬미와 빠다가 갔던
: 적도지방 #자바원인 (인도네시아 자바)
베이징 원인보다 평균 키도 10cm가 컸고,
뇌 용량도 1000cc였다고 합니다.
(환경이 달라서 신체 조건이 좀 다른 것 같아요.)
자바 원인은 무화과 열매와 메갈로켈리스
자파 코뿔소, 조개 등의 다양한 자원을
활용하여 생활했던 흔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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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모 에렉투스는 어떤 인류인가?
- 최초로 불을 사용하고
(고기를 구워 먹고, 추운 밤에 활동도 가능했죠.)
- 자신들만의 언어를 구사했으며
- 아슐리안 주먹도끼도 사용했어요.
(우리나라 연천 전곡리에서도)
호모 에렉투스에 대해
이렇게 자세하게 분석하다니,
정말 분석력이 대단합니다.
몇 달 전, 아이들과 연천 전곡리 선사박물관을
다녀왔는데, 그때 봤던 아슐리안 주먹도끼가
등장하여 아이들이 더 흥미롭게 읽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