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가 좋다면 이런 직업! 이런 직업 어때? 2
스티브 마틴 지음, 톰 울리 그림, 강젬마 옮김 / 한솔수북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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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운동을 전문으로 하는 

프로 운동선수를 제외하고도 

많은 직업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선수 트레이너, 스포츠 에이전트,

스포츠 마케터, 국제 심판(주심 부심)

스포츠 사진기자, 행사 기획자,

안전요원, 스포츠 심리학자,

경주용 자동차 정비사, 

스포츠 영양사, 

올림픽 행사 책임자 등등의

아주 많은 직업이 

존재하는다는 걸 알게 되었어요.


📚 우리 아이들은 수영을 빼고는 

어떤 운동도 좋아하지 않지만,

책을 읽고 나서 

직접 운동을 하는 선수가 아니라도

스포츠와 관련한 여러 가지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또, 올림픽과 같은 큰 대회를 

관람하는 것만으로도

스포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된 좋은 계기가 된 것 같아요.


📚 책에서 소개된 직업 중에서 

자신의 직업을 찾는다면

무엇이 하고 싶은지 물어봤더니

심리 상담사가 꿈인 큰 아이는

스포츠 심리학자를 

요리사가 꿈은 작은 아이는 

스포츠 영양사가 되고 싶다고

얘기하더라고요.


📚이렇듯 스포츠는

꼭 운동하는 선수가 아니라도

옆에서 도와주는 

여러 사람들의 노력으로 

더 좋은 성과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어요.



📚 스포츠를 좋아하는 친구라면

스포츠를 싫어하는 아이라도 한 번은

꼭 읽어보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우리 아이들처럼 

다양한 직업의 세계에

눈이 떠지고 더 많은 직업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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