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1편 다이야몬드"라는 책을 읽고 진주라고 캔듯 , 오랫만에 우리 딸아이에게 아릅답고ㅠ좋은책을 권할수 있는 기회가 생겨 얼마나 기뻤는지 모른다. "1편 다이야몬드"라는 책을 도서관에서 단숨에 읽는후에 정말 기쁘게 우리딸아이에게 권한 책이었으니 말이다. 이번에 "2편 오아시스"란 책도 나의 희망을 저버러지않고 기쁨이 두배되여 희망을 앉고 읽기 시작한 책이다. 리더로 키우기위해 모든 아이들은 꿈을 꾸며 부모들은 많은 고생을 감래하며 뒷바라지를 하신다. 이러하듯 리더라는 단어가 가지는 역활이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한것이다. 리더가 되기 위해 필요한 배려와 끈기 그리고 협동심등이 필요하기에 많은 아이디어를 내여서 아이들한테 좋은것이라면 무엇이든지 지원을 하니 말이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많은 부류의 사람들이 살아가고 있다.그렇다고 자기가 원하는 스타일이 아니라고 내 팽게칠수는 더욱이 없는 노릇이고 하니. 모든 사람들을 끌어앉고 다 함께 잘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더욱 필요한것이 리더십이다.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리더십으로 거듭나게 하기위하여 『진정한 리더 꿈꾸는 어린이를 위한 오아시스』를 권하고 싶네요.. 이책은 단편형식으로 아이들이 리더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읽고 독자로 하여금 생각할수 있는 여위를 가지게끔 만든다, 읽기 편하면서도 읽는내내 행복해 지는 책이다. 어느날 우박이 와서 장독들이 깨젖다.샘이라는 아이는 단독으로 장독을 파는 장사는하는데 이 기회를 살리기위해 장독값을 5배나 높게 불어 10파스짜리를 50파스라는 높은 가격을 책정하여 사가게 했다. 이웃에 일이보려갔던 할머니 아니타는 돌아와 그 이야기를 듣고 정색을 했다. 할머니 아니타는 샘이 장사를 할 운명이 아니라고 생각하면서 크로메타 왕국의 이야기를 하셨다. 크로메타 왕국이 망한이야기와 샘이 크로메타왕국의 왕자라고 말하면서 샘은 왕국을 세로 세워야한다고 할머니는 강조하시면서..... 잃어버린 왕국의 왕자가 되어야한다는 할머니의 말에 돈밖에 모르던 샘은 크로메타를 부활해야하는 역사적인 사명을 가지는 순간이었다. 샘은 깨달음 의 순간으로 말미암아 진실의 순간으로 변하여 열심히해야 하는동기부여가 된것이다. 샘은 카락을 타고 장독등을 사고는길에 사이크라는 사막늑대에게 쫓겨 죽기전에 구해서 데려온곳이다. 카라단 일행들과 서로 허리굽혀 작멸인사를 하고 흩어졌답니다. 샘은 장독을 사간사람들에게 폭리를 취한것에 대하여 죄송하다고 이야기를 하고 돈을 되돌여 주었으나 몇분은 버럭 화를 내며 받지않는사람도 있었답니다. 왕의 대접을 받을려면 항상 봉사하는마음과 품질이 좋은 물건을 가능한 싸게 팔아야 한다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 했답니다. 샘이 종이되었어서도 주인을 위해 헌신적으로 대하였기에 감탄을 했답니다. 어떤 역거운 환경속에서도 동기부여하는 가지의 목표가 있기에 리더가 될수 있었던 샘인것 같네요. 샘은 할머니에게서 자기의 왕자였다는것을 알면서 어려운 처지에 있는사람들을 배려하기 시작했고 협동하는정신을 배우면서 세상을 새롭게 보는 눈을 배워 나갔답니다. 끈기를 가지고 모든 사람들에게 진실로 다하면서 행동하는 습관을 가졌답니다.그리하여 샘이 리더가 되어가는 힘차고 지혜스럽고 오아시스다운 이야기 입니다.좋은 책을 만들어주신 오아이즈 아이 출판 관계자 여러분과 고정욱 공병호 선생님께 감사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