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다정한 전염 - 혐오와 분열에 맞서 세상을 바꾸는 관대함의 힘
크리스 앤더슨 지음, 박미경 옮김 / 부키 / 2024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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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공평한 세상을 만드는 게 기여하고 싶지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모르겠다면

읽어야 할 책


★빌게이츠 2024년 여름 추천도서 


관대함이 과연 세상을 바꿀 수 있을까?


나는 관대해지고 싶다.

타인에 대한 미움보단 우선 이해하고싶고

행동에 대한 이유를 먼저 묻고싶고

분노에 대한 표출보단

그냥 무시하고 지나가고 싶다.



이 책 가장다정한전염 은

혐오와 분열의 시대에서

관대함이 어떤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수 있나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하는 책이다.



관대함이 분열된 사회를 어떤 결과를 낳았는지

역사적 사례를 들어주고


관대함이 단순한 선행을 뛰어넘어

사회적 변화를 이끄는 

중요한 동력이 될 수 있음 말한다.



관대함에 대한 무조건적인 좋은 결과를

가져올수 없다고해도

오랜시간 노력과 인내해야한다고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다른집단에 대해

방어적이거나 배타적인 태도를 취하지만

관대함을 실천한다면 두려움은 극복되고

더 큰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작가는 현대사회의 갈등을 해결하는

중요한 방법으로 관대함을 제시하며

관대함이 인류의 미래를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라고 말한다.


소셜미디어의 부정적인면만 보지말고

인터넷의 긍정적인 역할을 짚어보고


나는 순 기버인지(Giver)아니면

순 테이커(Taker)인지를 생각해보게 된 책.


선한개인과 선한기업이

관대한 사회를 구성하고

그 관대함이 분열과 갈등의 시대를

종식시킬수 있게되길 기대하게 된 책.



가장 다정한 전염을 시킬 수 있는 '내'

가 될수 있게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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