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0년 철학자들이 전하는일상을 경이롭게 만드는 인생의 기술작가 하임샤피라 는철학자이자 유럽이 사랑하는 베스트셀러작가,수학자, 연설가,피아니스트, 게임이론가이다.인생을 위한 2500년 철학의 불멸의 문장과 지혜를모아놓은 책이며현실적이고 구체적인 조언들을 해준다.우리는 살아가는동안 계속 고통과 괴로움을 겪는다.그 수많은 일들 사이에 간헐적으로 다가오는 기쁨들을최대한 많이 만들어내기위해서 우리는 철학을 공부해야한다.나는 과연 진짜 살아있나?"죽는날까지 하루하루를 산다면 충분히 오랜 삶을산 것이다."통제할수 없다면 무시하라.당신을 아프게 하는 것은그 무엇도 아니요 바로 당신의 판단이다.당신에게는 이 판단을 다른 것으로 바꿀 능력이있다.상처받았다기보다는 그저두려움에 사로잡힌 것이다.현실보다 상상이 우리를 더 괴롭힌다.공감되는 글들이 너무많고깨달음을 얻게되는 문장들이 수두룩하다.책 제목 #철학이있다면무너지지않는다 와책의 내용이 정말 어울려서 감탄한책.살아가면서 수많은 일들과 수많은 인연들을 만나고다신 일어서지 못할것같은 감정을 가지지만그럼에도 우리는 언제나 나아가고 방법을 찾는다.절망하지 않고 희망을 찾으려하고더 좋은 일들을 만들어가기위해실패하면서도 또 도전하다.아무리 세대와 세월이 변했다하더라도긴 세월동안 통용되는 진리는 존재한다.2,500년동안 쌓여온 인생의 역사,위대한 철학자들이 남긴 주옥같은 문장들은당장 어제 있었던 힘들었던일도오늘도 고민하고 있던 일들도위로받고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현인들이 우리에게 남긴말들.우리들은 힘들지 말라고사랑하는 마음을 담아 엮은 책같다.철학책이지만 에세이같기도 한마음따뜻한 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