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스 있는 현지 영어회화 - 50개 상황에서 원어민처럼 살아남기
에디 리 지음 / 넥서스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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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해외여행을 할때 가장 먼저
맞닥뜨리는 두려움 첫번째는 아마도 입국심사일것이다.


나도 첫 해외에나갈때 입국심사할때
어찌나 콩닥콩닥 했었는지.
막상 입국심사를 해보면 별거아니지만
가끔 질문들이 길어질때가있다.


나도 진땀 입국심사경험이 있었다.
보통은 대수롭지않게 넘어가던 입국심사가
관광비자로 연장해서 오래 살다보니
문제가 돼었는지 그때 나홀로
진땀흘리며 설명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외국에서 당장 출국해야 하는 날인데
항공권 문제가생겨 공항에서 해당 항공사에
문제 해결을 해야했을때도 있었고.


외항사를 이용했는데 좌석바꾸기부터
도착해서도 이어지는 많은 일들.


▪️호텔에 도착해서 모닝콜을 부탁하고,
세탁을 물어보고, 체크아웃시간을 연장하고.
조식을 먹을때 계란요리 방법을 주문하고.
방에서 분실물이 생겼을때 등등


호텔 밖을 나가서도 필요한 영어회화들.
쇼핑하거나, 식사하거나.대중교통을 이용하거나,
헬스장을 이용하거나
실제로 50개 상황에서 필요한 영어회화가 담겨있다.


✔️상황대화문, 추가질문, 대답들 그리고 꿀팁들

✔️원어민 mp3로 들으며 공부할 수 있어 더욱 유용하다.

✔️책을보고나서 저자를 검색해봤는데
이미 유명한 쌤이더라.

영어잘하는사람들...너무...부럽다...

✔️새해에 영어공부는 계획하고 계실 분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

✔️사소한것 하나부터 꼭 필요한 영어회화를
가르쳐주는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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