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면을 본 여자들
최규승.이석구 지음 / 타이피스트 / 2023년 1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달의 뒷면처럼 보이지 않는 여성의
내면세계와 다양한 상황과 여러감정의 섬세함을 표현한 시와
수채화 같은 일러스트.

▪️여성의 섬세한 감정과 그림을 따라가다보면
나도모르게 같이 감정이 움직이고
그림에 빠져든다.

▪️작가가 쓰는 풍경의이야기에
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시의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만들었다.


📍행복했던 적이 없으므로
여자는 불행을 알지 못한다.

📍위로는 시간의 일, 어떤 명언도 치유하지 못한다.
그의 손을 잡고 머리 너머 아이의 흐르는 생이
여러 차례 반복되었지만
아무말은 떠오르지 않았고 시간만 흘렀다.


📍달의 뒷면처럼 또 다른 세계를 본것같은 경험을 선사하는 책.
동화같은 그림공간에 들어간듯한 시집.

▪️그림으로 읽은 시, 시로 그린 그림

이제까지 읽었던 시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주었던,
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한 시집이었다.


▪️눈내리는 이 겨울
따뜻한 그림같은 시.
이렇게 언어와 그림으로 같이 읽을수있는
시집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바램.
불행을 알지못하는 여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


나를 돌보는 시집 달의뒷면을본여자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