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 뒷면처럼 보이지 않는 여성의 내면세계와 다양한 상황과 여러감정의 섬세함을 표현한 시와 수채화 같은 일러스트.▪️여성의 섬세한 감정과 그림을 따라가다보면나도모르게 같이 감정이 움직이고그림에 빠져든다.▪️작가가 쓰는 풍경의이야기에아름다운 일러스트는 시의 느낌을 더욱 풍부하게만들었다.📍행복했던 적이 없으므로여자는 불행을 알지 못한다.📍위로는 시간의 일, 어떤 명언도 치유하지 못한다.그의 손을 잡고 머리 너머 아이의 흐르는 생이여러 차례 반복되었지만 아무말은 떠오르지 않았고 시간만 흘렀다.📍달의 뒷면처럼 또 다른 세계를 본것같은 경험을 선사하는 책.동화같은 그림공간에 들어간듯한 시집.▪️그림으로 읽은 시, 시로 그린 그림이제까지 읽었던 시집과는 조금 다른 느낌을 주었던,시각적으로 더욱 풍성한 시집이었다.▪️눈내리는 이 겨울따뜻한 그림같은 시.이렇게 언어와 그림으로 같이 읽을수있는시집이 더욱 많아졌으면 하는바램.불행을 알지못하는 여자가...행복했으면 좋겠다...나를 돌보는 시집 달의뒷면을본여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