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 - 인구 충격과 맞바꿀 새로운 부의 공식
마우로 기옌 지음, 이충호 옮김 / 리더스북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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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의 평균 은퇴시기가 언제일까?

60세? 정년은 매년 빨라지고

수명은 점점 늘어난다.


수명은 긴데 60세에 은퇴하기엔 

나머지 남은 시간이 너무 길지 않을까?


그럼 출산율은 어떠한가?

저출산으로 인한 각종 정책들을 내놓고있는 요즘이고 

결혼 연령은 점점 늦춰지고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들도 늘고있다.

 

점차 증가하는 노령인구

계속 감소하는 출산률로 기존의 인구 피라미드와는 

다른 형태고 바뀌고 있다.


이런 변화로 인해

일자리, 교육,은퇴,상속,여성, 소비 문제등 

모든것에 변화가 일어나고  젊은사람과 

나이든사람이 일하는, 즉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상호작용하여 

일하는 방식이낯설지 않을 시대가 올것이라고한다.


책에서 가장 주의깊게 읽었던부분은

한번의 삶에 3번의 경력을 살아간다는것.


한가지 직업으로 시작과 끝은 맞이하는게 아니라

계속해서 배우고 공부해가며 일하고 은퇴하고, 

또 공부하고 일하고 은퇴한다는것이였다.


앞으로 아이들의 교육문제에도 

큰 영향을 줄것같은 책이였고, 

앞으로 살아갈 나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책을읽으면서 김미경대표 의 강의와 연결이되었다. 

김미경쌤의 마흔수업 관련 강의에서

지금나이에서 16살? 을 빼야한다고

앞으로의 삶이 너무 많이 남아있다고

계속 배워야한다고, 현재 자기 나이에 맞게 

살아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서 변화하는 

세상에 빨리 적응해야 한다는 강의내용이 겹쳐지면서

더욱 책에 공감하게되었다.



 MZ세대, 알파세대가아닌 이제는 

퍼레니얼세대 가 이끄는 세상이 온다.


자신이 속한 세대의 생활방식에 얽매이지않고

세대를 뛰어넘어 살아가는 사람들.

새로운 속성을 가진 개인들.

20년마다 스스로를 재창조하는 세상에 사는 사람들


급격히 변하는 세상, 늘어가는 수명에

우리는 새로운 지식을 습득해서 평생 4~5개의 

경력을 추구하지 않으면 앞으로 다가오는 

새로운 세상에 적응할 수 없다.


다세대 조직이 훨씬 빠르고 유능하다는것.

젋은 세대에 집착하는 마케팅이 사업을 망친다는것!


2030년이 되면 60대 이상이 가장 영향력있는 

소비 집단이 된다는것 등등

팬더믹이후에 급격하게 변화하고 있는 

이 시기에 앞으로의 미래를 생각하며 꼭 읽으면

도움이 될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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