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구름 같아요 작지만 소중한 3
하이거우팡둥 지음, 린샤오베이 그림, 허동호 옮김 / 두마리토끼책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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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2euyyfd_8ks?feature=share


엄마는 00 같아요.

라는 질문에 어떤 단어를 넣으실 건가요?


아이들에게 물어보면 정말 다양한 대답들이 나올 것 같습니다.

저는 우리 엄마는 마가렛 꽃 같아요라고 할래요.


꽃을 좋아하는 엄마를 생각하며 제가 좋아하는 꽃이름을 넣었네요.

마가렛 꽃말의 의미 또한 진실한 사랑이네요.


꼬마 개구리는 이 질문에 한참을 생각합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바로 나오지 않습니다.


마음이 짠한 내용을 결코 어둡지 않고 이쁘게 잘 표현했네요.


우리는 모두 그리워하는 누군가를 마음속에 갖고 있습니다.


바로 지금 옆에 있지 않아도 하늘을 바라 보며 함께 했던 추억이 있기에

그 시간들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지금을 잘 지낼 수 있음을 압니다.


#하이거우팡둥글 #리샤오베이그림 #허동호옮김


#두마리토끼 #도서제공 #엄마는구름같아요


#엄마생각 #그리운사람 #하늘을봐 #


언제나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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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에 생각을 스콜라 창작 그림책 81
정진호 지음 / 위즈덤하우스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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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복잡할때 눈 앞에 시선을 가로막는 여러 상황들에 집중할 수가 없어 눈을 잠시 감고 집중합니다.

이런 모습을 보여주기라도 하듯 이 책의 표지는 보여줍니다.

첨엔 선 하나의 곡선이 언덕인지 구덩인지 의아해하며 한참을 보았습니다.

뒷 표지를 펼쳐 이어서 보니 알겠더라구요.

매 순간 우린 머릿 속에서 떠오르는 다양한 생각들을 맞이합니다.

그 생각들로 선택을 해야만 하는 순간들이 생기고 생각하기에 행동으로 옮겨야하는 순간들도 옵니다.

그림속에 생각하는 대상들은 빨간색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하다가 문득 행복한가라는 질문을 던져 봅니다.

앞장과는 다른, 얇은 종이 속의 생각하는 사람이 책장을 넘길 때마다 비쳐서

고개를 갸우뚱하며 고민하는 듯한 느낌을 받습니다.

그림책의 물성을 잘 살려 생각하는 사람을 잘 표현한 것 같아 감탄을 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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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뚝우뚝! 회복 탄력성 푸른숲 감정 놀이터 1
애나 셰퍼드 지음, 알리시아 마스 그림, 이계순 옮김 / 푸른숲주니어 / 2023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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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을 하면 몸에 근육이 생기듯 

우리 마음에도 근육을 키울 수 있습니다.


바로 회복탄력성으로 마음의 근육을 키울 수 있죠.


이 책은 회복탄력성의 전문가가 되게 해 주는 책입니다.


회복 탄력성이 뭐냐구요?


이런저런 이유로 힘든 시간을 보낸 후 

예전으로 돌아가려는 마음의 힘을 말합니다.


포기하지 않고 무슨 이을 한 경험이 있단면 

바로 회복탄력성을 이미 경험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내 마음과 기분을 표현하는 창의적인 활동을 통해 

회복탄력성을 키울 수 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여러활동을 따라 하다 보면 

어느새 나의 마음에 단단한 마음의 근육들이 

생겨 났음을 알게 되네요.


회복탄력성으로 모두 마음의 근육을 키워보자구요.


#애나셰퍼드글 #알리시아마스그림 #이계순옮김 

#푸른숲주니어 #도서제공


#마음의근육 #마음근육키우기 #회복탄력성전문가 #알록달록감정용어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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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소 노는날 그림책 11
호아킨 캄프 지음, 이현아 옮김 / 노는날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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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면 푸른 하늘 내려오면 꽃동산 재미나는 시소


어릴적에 시소 타면서 불렀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말을 탄 기사는 칼을 들고 시소 위로 모험을 떠나는 걸까요?


시소라는 책 제목과 시소의 밭침 세모모양이 아주 잘 어울리네요.


새해첫 그림책으로 

노는날 출판사 이름과 잘 어울리는 시소 이야기입니다.


기사복을 입은 아이는 시소에 올라갑니다. 


그러나 시소는 혼자 타는 놀이 기구가 아닙니다.


누군가가 반대편에 올라가야 움직이는 맛이 있지요. 


하늘로 붕 올라가는 맛이 있고 엉덩방아를 찧으며 

땅에 쿵하고 떨어지는 맛이 있습니다. 


시소는 꼭 엉덩이를 대고 타야 하는 법은 없습니다.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엘비스와 만나면 

서서 노래하는 무대가 되기도 합니다.


악어가 나타나면 도망쳐야 하는 징검다리도 되기도 하고 

누가 타느냐에 따라 

무거워 땅으로 떨어지지만 

하늘을 날며 노래하는 기분도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러다 사랑하는 이를 만나기도 합니다. 


오르락 내리락하며 즐겁고 흥겹게 놀수 있는 시소는 

또다른 상상속으로 우리를 안내해줍니다. 


#호아킨캄프글그림 #이현아옮김 #노는날 #도서선물


#시소놀이 #오르락내리락 #재미있는상상속시소 #시소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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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그림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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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사랑 ㄱㄴㄷ
김숙.김미영.김지영 지음, 권봉교 그림 / 북뱅크 / 2024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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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사랑ㄱㄴㄷ


개나리꽃 아래서 잠을 자던 고양이는 

나풀거리는 개나리꽃에 눈을 뜹니다.


그러나 그건 개나리꽃이 아닌 눈앞에서 기웃거리는 나비였어요.


고양이 눈은 갑자기 커져서 나비를 쫓아갑니다.


나팔거리는 나팔꽃부근으로 가고 도라지꽃으로도 갑니다.


나비를 잡으러 점프를 하는데

도라지꽃이 두근거리고 제맘도 두근두근합니다.


나비를 쫓아가는 고양이를 따라가다 보면 

다양하고도 아름다운 꽃을 보고 

그 안에서 의성어 의태어들도 만납니다.


아름다운 민화풍 그림으로 다양한 꽃의 빛깔에 반하고 

고양이의 나비를 쫓는 몸짓에 귀여워 미소짓게 되는 그림책입니다.


은율의 리듬감을 느끼며 

우리말의 아름다움과 민화그림에 빠지다 보면 

저절로 사랑의 미소가 나옵니다.


#기획글김숙김미영김지영 #그림권봉교

#북뱅크 #도서제공 


#한글그림책 #민화그림책 #ㄱㄴㄷ그림책 #고양이와나비 


#어린이그림책 #그림책리뷰

#그림책육아 #어른그림책


#0세에서100세까지 

#그림책으로 #힐링하는 #그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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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시식 #그림책맛보기

#1분그림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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