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사랑`제목만으로도 아련함이 전해져 옵니다. 다른 무엇보다 소설가이자 극작가인 작가가 연출을 바탕으로 한, 그래서 일정한 거리를 두고 보여주는 이야기가 마치 한 편의 연극을 보는 것 같답니다. 조울증을 알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을 통해 보통과는 조금 다른 사랑을 통해 지금을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시간을 갖게 해주는....... 화사한 봄날, 봄을 닮고 싶은 사랑의 의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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