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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잘하고 싶을 땐 다락원 독학 첫걸음
서수빈 지음 / 다락원 / 2020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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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는 항상 공부해보고 싶었는데

엄두도 못내다가 이번에 다락원 교재로

공부를 조금씩 시작하게 됐다!


첫 교재를 어떤걸로 해야할지 고민이 많았는데

중국어 잘하고 싶을 땐 다락원 독학 첫걸음 책이

무료로 강의도 있고 여러 자료들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골랐다.


만족 b




총 20 챕터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부분 일상생활에서 사용할만한 문장이라서

일단 외워두면 도움이 될 것 같다





P들 주목….!


교재 내에 계획표도 함께 있어서

나같은 게으름뱅이한테는 딱이다…!

그냥 계획 대로 따라서 하기만 하면 되기 때문 ㅎㅎ


강의나 워크북 등 상세하게 계획을 짜주셔서

차근차근 따라서 해보면 좋을 것 같다.

하루에 하기에 큰 부담이 되는 분량은 아니라서 더 좋았음






안에는 성모 운모 브로마이드와

워크북/쓰기노트가 함께 들어있다.


브로마이드는 괜히 추억을 자극한다;

알록달록하니 눈에 띄는 곳에 붙여두면 좋을듯


워크북이랑 쓰기노트는 한 권에 같이 있는데

앞쪽은 워크북 뒤쪽은 쓰기노트 이런 식으로 구성되어있다.


워크북은 교재 공부 후에 간단하게 복습하기 좋을 것 같고

쓰기 노트는 한자, 단어 공부하기에 좋을 것 같다!

(아무래도 한자는 쓰면서 공부하는게 젤 조은듯)




챕터는 2개의 패턴으로 구성되어 있다.




패턴을 활용하여 공부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데

다른 응용 단어들을 제시하고 어떤 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쉽게 알 수 있어서 공부에 도움이 될 것 같다ㅎㅎ



게다가 챕터 맨 앞쪽에 강의영상 큐알이 있어서

매번 번거롭게 검색해도 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 좋다ㅠㅠ


귀찮은 건 딱 질색ㅎ


중국어는 아무래도 발음이 중요한 언어다보니

이런 시청각 자료가 있다는 게

교재 선택에 중요한 포인트로 다가오는 것 같다!


이 교재는 무료로 강의를 제공해주고

간편하게 찾아볼 수 있다는 점이 큰 장점이다!




패턴 공부 뒤에는 대화문이 있어서

배운 패턴을 실제 대화문에서 어떤식으로 활용할 수 있을지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


챕터 챕터 별로 중국 문화에 대한 설명도 짧게 들어가 있고

한 권안에 알차게 구성해놓은 느낌이 든다!


중국어 막 시작하는 나같은 초보자들에게 추천! :)


[본 포스팅은 다락원 서포터즈 활동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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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면 뱉는 쉬운 영작문
전지원 외 지음 / 다락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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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게 되면 항상 영문법을 접하게 되는데

매번 문법을 공부해도 이상하게 입에 잘 익지 않고, 재미가 없더라구요.

사실 시험을 위해 공부하는 게 아니라면

회화에서 중요한 건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만들어서 뱉을 줄 아는 거잖아요?

영작문과 스피킹 연습이 더 중요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선택했어요.





책은 총 34 챕터로 나누어져 있는데

하루에 하나씩 하면 부담스럽지 않게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공부할 시간이 많지 않은 저같은 직장인이나 주부 한테도 좋을 것 같아요ㅎㅎ





챕터별로 이렇게 두가지 문법에 대해 설명하는데,

평소에 쉽게 헷갈릴 수 있는 문법들을 함께 설명해줘서 

어떤 차이가 있는 지 비교하면서 공부할 수 있어서 더 이해하기 좋았어요!


문법 설명 밑으로는 직접 여러가지 단어를 활용해서 작문하여

스피킹 연습을 할 수 있도록 가이드가 되어있습니다




다음으로는 영작 문법 파헤치기 부분이 나오는데,

문법에 대해 좀 더 구체적인 설명과 예시를 보여줘요.

그리고 빈칸을 채우며 직접 문제를 풀어볼 수 있도록 합니다.


이 책은 좋았던게 문법 설명도 간략하지만 이해하기 쉽도록 잘 되어있고,

직접 작문을 해볼 수 있는 파트가 많아요.

확실히 저는 읽고 보기만 하는 것보단 이렇게 직접 고민하며 적는게

좀 더 기억에 잘 남는 것 같더라구요.





뒷부분은 역시 영작 훈련하기 입니다.

자세히 보면 알겠지만 문제가 뒤쪽으로 갈수록

점점 직접 생각해서 작문해야하는 부분들이 많아져요.

꾸준히 하다보면 도움이 될 것 같더라구요.





챕터 중간중간에는 이렇게

복습할 수 있는 코너가 있습니다.


이렇게 직접 작문을 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어서

좀 더 능동적으로 공부하고, 더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교재인 것 같아요.


저처럼 문법책을 그저 읽고 있는게 지루하고,

집중이 잘 안 되시는 분들이라면

이렇게 직접 풀어보면서 익혀보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


일상에서 잘 활용할 수 있는 문장들이 많아서 더 도움이 될 것 같네요!

추천드립니당!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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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드가 들리는 리스닝 트레이닝
오석태 지음 / 다락원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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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언어공부를 할 때 항상 가장 어려웠던 부분이

듣기와 발음 공부였는데, 마침 두 가지를 함께 공부할 수 있는 책이 있어서

이 책과 함께 공부를 하기 시작했다.




책 제목처럼 이 책은 미드에서 나오는 대사를 통해

발음과 리스닝을 공부할 수 있도로 만든 교재이다.

맨 첫 챕터에서는 평소 리스닝에 대한 궁금증들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미드를 볼 때면 분명히 아는 단어인데, 잘 들리지 않을 때가 많았는데

발음에 대한 이해가 잘 되어있어야 리스닝도 잘 된다는 것을 이 책을 보고 깨닫게 되었다.




발음의 종류에 따라 챕터가 나눠지고,예시가 적혀있다.

한국인이 헷갈려 하는 발음들이 많아서 좋았고,

동시에 억양을 어떻게 하면 좋을지도 글자 크기를 통해 표현이 되어있어서

그 부분을 신경써서 따라읽기에 좋았다.


그리고 스탭 하나 하나 큐알코드가 옆에 붙어있는 건 너무 편하다!

매번 찾는 게 귀찮은데 큐알만 찍으면 되니까 번거로움이 덜해서 좋다.



 

스탭2에는 미드에서 나온 장면을 가져와서 연습할 수 있도록 해준다.

미드에서 사용되는 만큼, 일상생활 속에서 활용하기 좋은 대사들 위주로

나와있기 때문에 외워둔다면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 스탭3는 음성파일을 들으면서 문제를 풀 수 있도록 되어있다.

한 챕터 당 공부할 양이 많지는 않아서 부담스럽지 않게 공부할 수 있지만

예문도 많이 적혀있기 때문에 공부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다!


한달 동안 열심히 공부해서, 언젠가는 자막없이도 미드를 볼 수 있게 되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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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진 쌤의 바로 영어 - 진짜 영어식 사고 쉽게 알려주는
박세진 지음 / 다락원 / 2021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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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공부 해야지! 하고 늘 생각은 하는데, 이상하게 영어는 늘 어렵게만 느껴진다. 아무래도 한국어와 순서도 다르고 말하는 방식도 너무 달라서 더 어렵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 싶다. 그래서 영어식 사고를 공부할 수 있다는 세진 쌤의 바로 영어 책이 궁금했다. 문법을 아무리 공부해도 내 생각을 영어로 어떻게 표현해야 하는지 늘 어려웠는데 영어식 사고를 이해하게 되면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이 책은 총 7개의 동사와 9개의 전치사로 구성되어있다. 학교에서 기초 영어를 배웠다면 누구나 알고 있는 아주 기본적인 동사와 전치사다. 그만큼 활용도가 높기 때문에 이 동사와 전치사를 이해하는 것만으로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각 챕터의 분량이 많지 않기 때문에, 하루에 하나 공부하기에 큰 부담이 없어서 나처럼 게으른 사람에게도 딱인 것 같다! 해낼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긴다고 할까?



세진 쌤의 유튜브나 mp3 파일도 QR코드로 제공하고 있어서 공부할 때 활용한다면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나는 강의 영상과 mp3 파일 모두 활용하여 듣고 따라 말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다.


굳이 강의를 듣지 않아도 책 자체에 설정이 아주 쉽게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혼자서 충분히 공부할 수 있을 것 같다. 첫 동사 Have를 공부할 때부터 충격의 연속이었다. "~있다"를 소유로 표현해야한다니! 내가 이때까지 잘못 접근하고 있었구나! 깨닫게 해줬다.



설명을 듣고 나면 배웠던 문장들을 적어보며 다시 연습할 수 있고, 또 배웠던 영어식 사고를 적용하여 다른 문장들로 활용하는 연습을 할 수 있다. 나와있는 예문들도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할 법만 문장들이라 더 활용도가 높을 것 같다. 예문들을 외워놓아도 도움이 될듯!


저처럼 왕초보이거나, 영어 공부를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는 분들에게 방향성을 잘 잡아줄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왜 이 문장을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하고, 어떻게 표현해야하는지 이해하고 시작한다면 앞으로 영어 공부를 할 때 더 기억에 잘 남고, 공부도 될 것 같다! 추천!


[다락원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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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의 마지막 순간에서- 죽음과 죽어감에 관한 실질적 조언
샐리 티스데일 지음, 박미경 옮김 / 비잉(Being) / 2019년 6월
16,500원 → 14,850원(10%할인) / 마일리지 820원(5% 적립)
2019년 06월 25일에 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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