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으로 읽고 각으로 쓴다 - 활자중독자 김미옥의 읽기, 쓰기의 감각
김미옥 지음 / 파람북 / 2024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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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디자인 리뉴얼되면 구매하려고 기다리는 중인데
언제 리뉴얼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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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휘는 여기까지 온 자신을 존경한다고 했다. 힘들때마다 그 말은 큰 위안이 됐다. ...(중략)...내가 해냈다는게 믿기지 않는 일들, 내 힘으로는 불가능해 보이는 영역들을 말하는 게 아니었을까? - P4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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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름을 불렀어 ㅣ 생각숲 상상바다 8
이금이 지음, 최명숙 그림 / 해와나무 / 2019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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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가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리고 선생님이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 때마다 동준이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
사람이 사람에 대한 온기가 전해지는 순간.

앞으로 아이들의 이름을 고루 불러야겠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도♡

"김동준."
깜짝 놀라 보니 같은 반 장혜나였다. - P10

"동준아."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불렀다.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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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가 이름을 불러주었을 때,
그리고 선생님이 이름을 불러주었을때

그 때마다 동준이는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

이름을 불러준다는 것.
사람이 사람에 대한 온기가 전해지는 순간.

앞으로 아이들의 이름을 고루 불러야겠다.
또한
우리 아이에게도♡

"김동준."
깜짝 놀라 보니 같은 반 장혜나였다. - P10

"동준아."
계단을 내려가려는데 선생님이 내 이름을 불렀다. - P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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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의 나는 어땠었을까 하는 생각과 함께 어른인 나에게 청소년 문학이 주는 의미를 되새기게 해준 책이다.

이제는 아이들을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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