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짐해봅니다. 누군가의 마지막 눈길이 향하는 순간 그자리에 제가 있기를. 그럴 수 있는 삶을 살아가기를. 그 순간이야말로 그 어떤 위선도 없는 이타심의 순간이라고 말해보고 싶습니다. - P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