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 내내 눈이 내리는 깊은 산 속에 사는 한아이가 문득 눈을 누가 내려 주는 것이가하는 의문이 생겨 동이 틀 무렵 아이는 눈을 내려 주는 이를 찾기 위해 조용히 집을 나섭니다. 누구나 한번쯤 궁금해하는 눈에 내리는 이유에 대한 아이의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그림책. 신비롭게 표현한 그림은 아이들의 미감을 자극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