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세 시대.생명줄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는 것이기에장수가 축복인지 재앙인지 알 수는 없지만나또한 그 나이를 향하고 있기에이 책제목에 이끌려 읽게 되었다.유쾌하게 산다는 것은어떤 죽음을 맞이할 것인가와 같은 말.말이 통하는 어른이 되는 것어른답게 살아가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