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김동철 지음 / 영진.com(영진닷컴)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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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ㅎㅈㅎ입니다 :)

저는 올해 사회복지 전공으로 대학원에 진학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첫 수업을 어떤 것을 들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는데요.

여러가지 사회복지 전공 관련 과목 중에

단연 눈에 띄는 과목이 있었으니,

바로 '빅데이터'에 관한 수업이었어요.

사회복지와 빅데이터가 무슨 관계일까

사실 과목을 신청하면서도

의아한 마음이 더 컸습니다.

하지만 과연 어떤 과목일지 호기심이 생겨서

덥썩 빅데이터 과목을 수강하게 되었죠.

그리고 한 학기 동안 수업을 들으며 생각하게 된 것은,

생각보다도 훨씬 빅데이터 시대는 우리 주변에 이미 많이 도래해 있다는 것.

그리고 빅데이터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면

이전에는 발견할 수 없었던

무궁무진한 발견과 연구들이 가능할 것이라는 것이죠.

사회복지영역에서까지도

빅데이터라는 개념이 도입되는 것을 보면

4차 혁명에서는 정말 빼놓을 수 없는 분야라고 할 수 있겠죠.

수업 이후 저는 빅데이터와 빅데이터 연구방법, 인공지능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아직 생소한 분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우리에게 좀 더 친숙할 수 있는 일상생활, 그리고 뉴스 속에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어떻게 나타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는 책이 나왔다고 해서

기대감을 갖고 펼치게 되었습니다.


바로 김동철 작가의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

이 책의 주제인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이 생소하신 분들은

책도 어렵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전혀 어렵지 않은 책이었어요.

정말 일상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김동철 작가는 한국 IBM에서 23년간 일을 하였고,

현재는 IT계 CEO로 재직중인 전문가라고 해요.

이 책이 더 믿음가는 이유죠.



이 책은 총 2가지 파트,

'기술 속으로'와 '세상 속으로'로 나뉘어져 있어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토대로

1부에서는 기술적으로 어떻게 발전을 해오고 있는지,

2부에서는 실제로 어떻게 활용이 되고 있는지에 대해 다루고 있죠.



주제별로 내용이 많이 길지 않아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대해 생소한 분들도

지루하지 않게, 또 재밌게

읽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요.

저는 공부하다가 가끔 한 챕터씩 들춰보면

머리 식히는데도 좋더라구요.

대부분의 내용이 생활 밀접형 내용이라

쉽게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제목에서 나타난 것과 같이

실제 뉴스에서 어떻게 다루어졌는지,

그리고 해당 뉴스에서 네티즌들의 반응은 어떠했는지

책에서도 보여주고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은

앞으로 연구에서뿐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자주 접하고 활용될 수 있는 기술이라 생각합니다.

대학원 수업에서 마지막 에세이 과제가

'사회복지 영역에서 빅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할 것인가'에 관한 것이었죠.

사회복지와 빅데이터가 무슨 연관이 있을까

한 학기 내내 고민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멀지 않은 미래에

활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참 많더라구요.

아마 제가 생각하고 상상한 이상으로

빅데이터 시대는 우리에게 밀접하게 다가올 것 같아요.


4차 산업혁명은 곧 데이터의 시대입니다.

그중에서도 빅데이터는 우리가 먼저 잘 알고 있어야

활용도 잘 할 수 있을 뿐더러

정보제공자로서의 우리 권리도 잘 지킬 수 있는 영역이라 생각해요.

그러기 위해서 빅데이터에 관한 내용을 잘 알면 좋겠죠.

그 첫 단계로,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에 관해 보다 쉽게 접할 수 있는 책인

<뉴스를 전합니다 빅데이터와 인공지능>을

추천드립니다 :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급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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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석세스 - 폭발적 성장을 위한 50조 사업가의 대성공 원칙
댄 페냐 지음, 황성연.최은아 옮김 / 한빛비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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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이란 무엇일까요.

성공을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20대 때는 이런 것에 대해 많이 고민했었는데

30대가 되고 나서는

오히려 성공에 대한 생각을 더 하지 않게 되었던 것 같아요.

현실에 너무 안주하고, 또 안일하게 살아서 그런 것일지.

이런 저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현실에 대한 자극,

성공을 향한 움직임!

<슈퍼 석세스>는 이미 표지에서부터

'그 정도 자세와 목표로는,

그저 그런 인생밖에 살 수 없다!'고

저의 안일한 생각에 자극을 주고 있었습니다.


성공에 대해 논하고 있는 책들은 시중에 많이 나와있습니다.

하지만 댄 페냐의 <슈퍼 석세스>는

성공에 관한 도서 중에서도

아주 매운 맛 도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성공에 대해 안일한 생각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

확실한 자극을 주는 느낌이었달까요!

그럼에도 이 책을 읽는 것을 멈출 수 없는 이유는

성공에 대한 명확한 메시지를 던지고 있기 때문이죠.

댄페냐는 결코 친절하게 이야기해주지 않습니다.

이 책을 읽고 있노라면 욕쟁이 할매한테 잔소리를 듣는 느낌도 듭니다.

하지만 그만큼 제 인생을 돌아보고, 또 앞으로의 삶을 설계할 자극을 받게 되죠.

성공한 인생을 살아온 그인만큼,

그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하나 하나 놓칠 것이 없습니다.

어떻게 기업을 시작하고 또 일으킬 것인가,

그 과정에서 내가 놓친 것은 없는가

성공을 위해 예측할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인가

어떻게 계획하고 실행할 것인가에 대한 것들을

짚어볼 수 있었던 도서였다고 생각합니다.


이 리뷰는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다시 태어난다면 바꾸고 싶은 게 뭐가 있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 딱 한 가지 있다. 다음 생에는 목표를 더 높게 잡을 것이다. 바로 그거다. 엄청난 성공을 이루기 위해 나는 지금도 목표를 높게 잡는다. (p.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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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배우다 REːLEARN - 인생 리부팅을 위한 27가지 배움의 질문들
폴 김 지음 / 한빛비즈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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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남자친구가 저한테 '지금의 삶에 만족하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습니다.

힘들었던 과거를 지난 저는

'만족한다'고 이야기를 했는데,

그 말을 듣고 남자친구는 '그러면 안되는데..'라고

나지막히 이야기하더라고요.

당시에는 그 말이 사실 좀 서운하기도 했는데,

계속 되뇌어 볼수록

제가 요즘 제 인생에 너무 안주하고 있었구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런 마음이 드는 때일수록

누군가의 진심어린 조언이 필요한데요,

최근 읽었던 <다시, 배우다>가

저에게 꼭 그런 느낌이었답니다.


자신의 인생과 인생관을 보여주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죠.

<다시, 배우다>의 저자 폴 김은

자신의 인생관과 배움에 대한 철학 27가지를

비행과 봉사활동을 통해 보여주고 있습니다.

폴 김이 자신의 인생을 그렇게 보여준 것처럼

저는 제 인생의 어느 부분에서 제 가치관과 인생관을 보여줄 수 있을까,

그런 생각도 해보았었습니다.

사실 자기계발서를 읽을 때 부담스러운 부분 중의 하나인,

'내가 인생을 이렇게 살아서 이렇게 성공했어요!'하는 글이 아니라

가슴 뛰는 삶을 살 수 있는 주제들을

작가가 직접 경험했던 것을 빗대어 이야기해줌으로써

자연스럽게 고개를 끄덕이게 되었던 책이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또 한편으로는,

저 또한 인생의 궤적을 바꿀 수 있는

무엇인가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

나도 다시 날아오를 수 있는

무엇인가를 해볼 수 있겠다라는 생각,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배움의 시간들이

헛된 희망고문 같은 것은 아니구나 하는 것들을

작가의 진솔한 조언을 통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는다고 해서

인생이 결정적으로 변한다거나 하지는 않겠지만,

적어도 포기했던 무엇인가를 시작하고 싶다는 마음,

내가 가고 있는 길이 잘못되지 않았다는 생각,

마음이 무너졌을 때 돌이켜 볼 수 있는 질문들에 대해

돌이켜볼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읽고 저 또한 이륙하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가슴이 뛰는 그런 느낌이 들었달까요.


이 리뷰는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 담글까"라는 속담처럼, 내가 30년 전에 구더기를 무서워했다면 지금 어디서 무엇을 하고 있을지 생각해본다. 아마 깨끗하고 작은 장독만 바라보며 살고 있지 않을까? (p.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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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기획 - 회사 안팎으로 살아남는 기획자가 되는 법
김도균 지음 /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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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기획>.

처음에 제목만 읽고서는 저와 크게 상관이 없는 책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딱히 기획을 하는 직군이라 생각하지 않았고,

기획을 한다한들 제 직군은 돈으로 이어질만한 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막상 책을 몇 장 읽고나서 생각이 바뀌었습니다.

이 책, 저같은 직장인에게 꼭 필요한 책이다!! 라고 말이죠.


이 책을 읽고 보니

제가 회사에서 쓰는 서류 하나 하나가

결국엔 작은 사업의 기획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하나의 기안을 쓸 때는

누가 읽어도 담당자를 불러 의문을 제기하지 않을 정도로

명료한 기안을 작성하는 것이 중요한데,

기안은 그저 기안일뿐 이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쓰다보면

결국 몇 번이고 기안이 통과되지 않는 경우도 있죠.

결국 한 장의 기안도 기획서였던 것입니다.

이 책은 기획서를 잘 쓰는 방법을

아주 실무적이고 실제적으로 상세하게 기록해두었습니다.

단순히 기획서를 잘 쓰는 방향성을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기획서를 잘 쓰기 위해 우리가 해야할 것들,

기획서를 구두로 옮겨 표현할 때 각종 팁들,

메시지를 명확하게 잘 전달하는 법들에 대해

내일이라도 당장 활용할 수 있도록 자세히 설명하고 있죠.

특히 발표를 할 때의 커닝페이퍼, 프리젠터가 없을 때 활용법,

PPT 제작 시 괜찮은 컬러조합 등

쉽고 간단한 찐팁도 알려주고 있습니다.

'나는 사업할 것도 아닌데...'

'나는 기획서랑 상관없는 사람인데...'라고 생각하는

직장인이라고 할 지라도

이 책은 꼭 한 번 읽고 실행에 옮겨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돈 되는 기획>을 읽으면서

기안을 쓸 때마다 튕기는 직원,

밤새 스크립트를 만들어서 교육이나 발표를 진행하는 직원..

제 주변에 있는 다양한 직원들이 머리에 떠올랐습니다.

결국은 평범한 직장인인 저도, 제 주변 동료들도

모두가 기획자였습니다.

이 책을 다같이 읽고 각자의 꿀팁들을 같이

얘기하는 시간을 가져보아도 좋겠다는 생각이 절로 들더라구요.

직장 동료들과 함께 나눠 읽어보면 좋을 책,

<돈 되는 기획> 추천합니다!


이 리뷰는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회사나 클라이언트는 그들이 원하지도 않는 것에 당신이 시간을 투자해 에너지를 쏟는 것을 절대 좋게 평가해주지 않습니다. 인정받고 싶다면 본질을 잘 꿰뚫어 봐야 하고, 그렇게 생긴 통찰력을 활용해 방향을 제시해야 합니다. (p.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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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 개정판 한빛비즈 교양툰 14
장 노엘 파비아니 지음, 필리프 베르코비치 그림, 김모 옮김, 조한나 감수 / 한빛비즈 / 2021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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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바뀐 일상이 적응이 되어가고 있는 요즘.

확진자의 수는 늘어나고 있지만..

그래도 위드코로나도 적용이 되고

치료제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고 있는 지금,

의료계의 위대함과 감사함을 느끼고 있답니다.

지금껏 극복해왔던 전염병의 역사와 의학의 역사를 돌이켜보면

시간이 문제일 뿐,

이 코로나라는 녀석도

우리 인류가 꼭 해결할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들어요.

그래서 저는 오늘,

요즘같은 때에 참 읽어보면 좋을 책을 한 권 들고왔어요.

바로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개정판 전의 <의학의 역사>를 읽으면서도 느꼈지만,

다시금 생각하게 된 것은

"지금 이 시대에 태어나서 정말 다행이다" 하는 것.

물론 지금도 병원에 가는 것이 두려운 저이지만

과거에 태어났다면.. 병원에 가느니 버텨보겠다고 징징댔을 것 같아요.

의료기구나 방식들이 지금 그림과 글로만 읽어도

무시무시한 요소들이 많더라고요.

그런데 또 한편으로는

우리가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다양한 의학적 지식들이

생각보다 훨씬 먼 과거부터 있어왔구나 하는 것도 알 수 있었어요.


웃음가스로 유명한 마취방법도

이미 1800년대에 시도되었다는 사실,

게다가 획기적인 유방암 수술법도

그 시대의 의사에 의해 개발되었다는 사실,

1700년대에 백내장을 수술하기도 했다는 사실!

놀랍지 않나요.

이 책에는

큼직큼직한 의학계 역사뿐 아니라

의료 장갑 하나의 역사까지도

꼼꼼하면서도 재미있게 다루고 있답니다.

게다가 의학의 역사 중에는

환자 뿐 아니라 수많은 의료진의 희생과 노력이 뒤따랐다는 사실,

이미 알고 있으셨을 것이고 저 또한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만화로 다시 한 번 보고 나니

감사함과 존경스런 마음이 생겨나더라구요.

길게 보면 그저 역사의 일부분일 뿐이지만

한 사람 한 사람의 희생으로 이루어진 의학이라 생각하면

지금 이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을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답니다.


요즘 대학병원에서 일하면서 병원을 다니다보면

정말 셀 수 없이 많은 환자들이 진료를 받기 위해 찾아오는 모습을 볼 수 있죠.

원래도 환자가 많이 찾아오는 병원이지만

코로나19 이후의 병원 모습은 너무 많이 바뀌었죠.

방역을 해야 병원 안으로 들어갈 수 있고

(현재는 위드코로나로 인해 풀리기는 했지만)

한동안은 입원 환자나 보호자가 병원 밖으로 나갈 수 없기도 했고

뭔가 전체적으로 부산한 느낌이 들어서

병원이 이전보다 더 북적북적한 느낌이 드는 것 같아요.

이렇게 전염병으로 인해 변해버린 일상을 마주하고 있는 중에

환자나 보호자들의 모습을 보고 있으면

쾌차하셨으면 좋겠다는 마음과

또 건강이 정말 최우선이라는 마음,

의료진에게 감사한 마음이

함께 드는 요즘입니다.

그리고 의학의 역사에 대해

섬세하면서도 흥미롭게 구성한 이 책을 읽으면서도

감사함을 많이 느끼게 되었답니다.

의학을 공부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충분히 재밌고 쉽게 읽을 수 있는 의학 역사 만화,

<만화로 배우는 의학의 역사>!

정말 추천드려요 :)


이 리뷰는 한빛비즈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되었습니다.

본 후기는 ㅎㅈㅎ의 매우 주관적인 관점에서 작성된 것으로, 다른 사람들의 생각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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