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법 책을 수십 권 읽었지만 막상 남는 건 많지 않았어요. 브레인 악셀은 새로운 공부 기술보다 이미 알고 있는 것을 실제로 실행하게 만드는 방법에 초점을 둔 책이라 더 기억에 남았습니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를 생각하게 해준 책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