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 파질 사이 : 바이올린을 위한 작품 전곡
세이 (Fazil Say) 작곡, 에센바흐 (Christoph Eschenbach) 지휘, / 낙소스(NAXOS) / 2020년 8월
평점 :
품절


사이군 이후 터키 클래식 음악에 주목할 작곡가가 나왔다. 파줄 사이의 음악에는 전통과 혁신이 창의적으로 녹아 있다. 대중적 호소력도 강하여 극적이면서도 가요적 서정미를 안고 있다. 훌륭한 연주와 녹음이 염가로 나왔으니 더 반갑다. 사이의 창작곡들을 찾아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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