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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션 1
천계영 지음 / 서울미디어코믹스(서울문화사) / 1998년 3월
평점 :
구판절판
전 국철을 제일제일 좋아한답니다. 왜냐하면...국철 다리가 너무 이쁘자나요.--; 핫!코피!! 아..음..우선 서평이니까 이상한소리보단..^^ 감상이라 생각하고 쓸래요.^^;;
오디션이라는 만화는 맨처음 주목한게 천계영님의 뉴~~ 아주 따시한 만화라는 만화라는 점에서 주목했어요. 다른 친구들도 대부분이 그랬구요. 천계영님의 만화의 단점이라함은 인물들의 얼굴이 같아요. 응..--; 다들 동감하시리라 생각을 하긴 하는데.^^ 얼굴이 같다는 단점이 있지만. 버뜨^^* 천계영님의 만화는 스토리가 아주 좋아요. 스토리 감각에서 조금 딸리는 우리나라 만화에서 천계영님의 만화는 감각있는..만화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는데
오디션이 영화로도 만들어진다고 신문에서 본적이 있어요. 우리나라 만화는 영화로 바뀌면서 상상이 깨죠. 만화책으로만 볼때는 각자 상상속의 목소리와 자기나름대로 스토리를 만들면서 읽는다고 생각하는데....그게..영화로되면서 깨져요.그래서 --;; 별로 흥행을 못하는거 같기도하고.^^ 오디션이니깐 한번 믿어보고 있어요...영화로 나와서도 실망하지 않을꺼라는 믿음 져버리고 싶지않아요.^^
천계영님께서는 이것저것..홈페이지도 만드시고 오디션을 독자들과 좀더 가깝게 만날수있게 더 노력하시는거 같아서 너무 좋답니다.^^ 우리만화가 발전하는길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저혼자라도 해보기두 하구요.^^ 오디션...정말 발달하는 만화+_+문화에서 빼놓을수 없는.. 만화예요...안보신분들껜 추천하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