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권씩, 13일 동안 열어보는 핼러윈 어드벤트 캘린더라는데… 저희 집 남매는 하루 만에 13권을 몽땅 열어버렸어요.ㅋㅋㅋ이안이는 홀수, 이나는 짝수 담당으로 정해줬는데 문 하나 열 때마다 다음 번호를 찾느라 얼마나 신나 하던지요! 책을 읽기 전부터 번호를 찾아 문을 열고 미니북을 발견하는 과정 자체가 놀이였어요.총 13권 중 만들기북 5권, 컬러링북 2권, 스티커북 1권은 오늘 전부 활동 완료! 집에 있는 재료로 핼러윈 장식을 만들고 색칠하고 스티커도 붙이며 제대로 핼러윈 분위기를 냈답니다.🎃남은 스토리북 5권은 핼러윈을 기다리며 잠자리에서 하나씩 읽어주려고요. 오싹하면서도 재미있는 핼러윈 이야기를 함께 읽으면 아이들이 더 좋아할 것 같아요.13일 동안 차근차근 즐겨도 좋고, 저희처럼 하루에 몰아서 즐겨도 좋은 책! 아이들이 스스로 다음 책을 궁금해한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었어요.올해 핼러윈을 아이와 특별하게 보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해요.🧡*서평단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아이들과 직접 체험한 후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