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롤드 핀터 전집 1
해롤드 핀터 지음, 이후지 옮김 / 평민사 / 2005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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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뮈엘 베케트와 함께 부조리극의 대표 작가로 2005년 노벨문학상을 받고 2008년 타계했다. 무엇보다 2002년에 초판을 낸 출판사에 경의를 표한다. 이 전집은 모두 9권으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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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덩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53
안드레이 플라토노프 지음, 정보라 옮김 / 민음사 / 2007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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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고 60년이 지나서야 러시아에서 출간된 소설. 혁명 직후 진행된 `집단화`에 대한, 그리고 유토피아를 향한 갈망이 디스토피아로 바뀌는 것에 대한 문제를 다루고 있다. <코틀로반> 문학동네, 도 같은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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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째 아이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27
도리스 레싱 지음, 정덕애 옮김 / 민음사 / 199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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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모로 흥미를 자극한다. 가정의 행복과 파괴, 인간의 양면성, 유전적 선택, 그리고 생존을 위한 정치적 자세 등 다양한 이야기가 산재해 있다. 이런 소설이 문제작이자 짚고 넘어가야 할 작품이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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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재자 - SF/환상문학 테마 단편선 Miracle 5
이영수(듀나) 외 지음 / 뿔(웅진) / 201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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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보다 괜찮았지만, 역시 아쉬운 점도 많았다. 느닷없는 묘사나 작가의 개입, 번역 작품 같은 문장 등. 그래도 재밌게 읽을 수 있었다. 백미는 정세랑 <목소리를 드릴게요>로 가장 소설다웠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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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렐의 발명 민음사 세계문학전집 165
아돌포 비오이 카사레스 지음, 송병선 옮김 / 민음사 / 200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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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헤스의 서문과 온라인 곳곳의 호평만큼은 아니라 생각한다. 이유는 이야기의 긴장감, 인물의 평면성, 사건과 배경의 디테일 부족. 그래도 돌아볼 만한 소설, 사랑과 존재에 대한 꿈 같은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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