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디노의 램프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권미선 옮김 / 열린책들 / 201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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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재구성된 이야기. 소설과 수필의 중간 형태랄까. 작가가 떠돌아다니면서 겪고 들은 평범하면서도 특별한 사람들의 삶이 과자 종합선물세트처럼 다양한 맛을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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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그리고 포스트붐 - 중남미 단편소설 선집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외 지음, 송병선 옮김 / 예문 / 2005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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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남미 붐과 포스트붐 단편 선집. 총 16편. 이전에 나온 <붐>과 7편이 겹친다. 관련 단편선 중에는 가장 실속있다고 생각한다. 다만, 구하기가 어려운 것이 단점. 작품 중에는 한국전쟁이 소재가 된 단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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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 상식을 뒤집는 책
존 로이드 & 존 미친슨 지음, 전대호 옮김, 테드 드완 그림 / 해나무 / 201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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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흥미로운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물론 먹고, 자고, 죽이고, 교미(특히, 이 책은 성기와 교미에 지대한 관심을...)에 관한 내용이다. 삽화도 재미지다. 종종 다시 꺼내 읽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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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 끝의 사람들
루이스 세풀베다 지음, 정창 옮김 / 열린책들 / 2003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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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바다와 고래에 관한 이야기. 이를 지키는 사람들과 파괴하는 사람들. 쉬운 문장과 생생하고 탁월한 묘사로 순식간에 읽어냈다. 역시 작가의 다른 작품도 곧 만나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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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르발 남작의 성
최제훈 지음 / 문학과지성사 / 2010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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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박차고 나온 드라큘라, 프랑켄슈타인과 다시 돌아온 셜록 홈즈, 그리고 우리가 오해한 마녀. 호러 고전을 바탕으로 깨알 같이 들어찬 쫀득한 에피소드. 이야기뿐만 아니라 구조와 의미도 뛰어나다. 읽자 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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